① 방문일시 :7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수원 마카롱에 유미언니 예약을하고 예약시간에 맞춰
마카롱에 도착해 입실을하니 유미언니가 웃으면서 마치 소녀와같은그녀가 저를 방깁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언니들도 그렇고 스탭진도 그렇고
항상 웃는 얼굴로 일하는 업장이 참 손님입장에서는 보기가 좋네요
프로필대로 키 160?쯤에 D ~ D+컵에 슬림.. 아주좋네여..
사이즈 괜찮고 피부가 좋아서 뭐 이미 빨딱 선 제 동생놈
일단 유미언니가 애교섞인 목소리로 반갑게 인사하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일단 보이는 얼굴,몸매,목소리 너무 만족스러웠고
이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ㅋㅋ
유미언니 서비스는 소프트합니다
하지만 꼼꼼하게 하려고 노력해주는 스타일이라 감동을..
서비스를 받고 역립을 할때 저도 소프트하면서 정성스럽게 유미언니를 탐해봅니다
살짝살짝 터져나오는 유미언니의 신음소리...
결국 저는 살짝살짝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 콘을 장착하고 삽입을 했네요
유미언니의 눈을 똑바로 마주치고 피스톤질을 하는데
유미언니도 딴데 보지 않고 제 눈을 계속 보는데 여자친구 같은 느낌..
결국 얼마가지못해 시원한 사정까지...
ㅋ끝마무리도 좋고 즐달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