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명 : G
방문일시 : 저번주 금욜

불금.. 친구도 없고 ㅋㅋ
몸친구 만나기위해 G안마로 갑니다..
생각보다 늦어 진짜 땀내나게 서둘렀네요..
그래도 싱글벙글 실장님
잠시 객실에서 땀을 식히고 삼촌의 손에 이끌려
언니 탕방으로 갑니다.
삼촌이 모신다는 소리에 문이 열리고
유진언니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침대에서 담배하나 태우며 간단한 대화후 샤워실로 직행하니..
언니가 구석 구석 꼼꼼하게 잘 클린해줍니다~
샤워가 마무리 후 침대에 누워있는데 언니가 다가오더니
대뜸 앉혀놓고 무릎을 꿇고는 bj를..묘한 정복감과 함께 침 질질 나오네요/
다시 저를 눕히고는 키스.. 입술이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제 몸 구석구석을 훑고 내려가더니 아까와 같은 BJ 그리고
다시 올라오면서 제몸을 훌터주고...
달아오름이 무르익을때쯤
저도 언니 가슴부터 역립을 시작하는데...
부드럽고 깜찍한꼭지...살살물어도 언니..응..흥....
뭔가 아기같은 강아지 같은 반응 나오네요...
삽입후.. 언니 쪼임...느끼며 정상위 여성상위 옆치기..뒤치기.. ㅋㅋ
뭔가 더 해보고 싶었는데..5분도 안돼..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