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이리저리 둘러보다 베트남 매니저있는곳발견~마카롱이란 곳이더군요~
프로필을보니 이쁘게 생겨서 실장님께바로 전화했습니다~
친절히 상담해주시는 실장님^^
1시간정도 기다려야된다고하여 예약을해달라 했습니다~시간좀때우다 알려주신곳으로갔습니다
문이 열리면서 여자한분이 나오는데 깜짝놀랬습니다 왠 뽀사시한 여성분이문을열러주어서 잘못간줄알았습니다^^ㅎ;
방으로 들어가서 쇼파에앉저 얘기를 하는데 한국말을 너무잘하더라구요^^ㅎㅎ
말도통하고 생글생글웃어주니 기분 업이됩니다~
야시시한 옷을입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보니 살짝 신호가옵니다~
옷을벗고 샤워실로~샤워를 후다닥하고 침대로 뛰어듭니다
아영씨가 폭안기며키스들어옵니다~
키스를하며 풍만한 가슴을 만지면서 얘기를하니 꼭 여자친구같은느낌이~ㅎㅎ
아영씨가 점점내려가 제 소중이를 빨아들입니다^^
흡~빠는압력이남다르더라구요^^츄룹츄룹 소리가들려옵니다 급흥분모드~
제가 위로 올라타서가슴애무 들어갑니다
애무를하면서 살짝 짬지쪽으로 손을대니 벌서 물이흘러 나오더라구요^^
짬지쪽으로가서 쪽쪽빠니 활어처럼 휘어지는 아영씨의 허리~
반응좋습니다참을수없어 무기를 장착하고 짬지쪽으로 다가가봅니다~
물이흥건해 쑥 들어가는 소중이~
쑥들어가는데 조금 빡빡한느낌도 오더라구요^^어려서 그런지 쫍보인거갔아요^^ㅎㅎ
꽉 쪼아주는 아영씨의 짬지~
이런쪼임 간만에 느끼는거갔습니다^^앞뒤운동을하는데 아영씨의 입에서 나오는신음소리와
오빠~오빠 하는데...
휴~^^그냥 한국여자와 연애하는줄~~~^^ㅎㅎㅎ그냥 빡 느낌이와 안되겠다싶어 후배위로~
뒤로 돌아 엉덩이를 올리는데 허리라인 살아있고 보기보다 엉덩이가 풍만하더라구요^^후배위를 좋아하는편인데~
조금풍만한걸 좋아해서^^ㅎ
허리라인 두손으로잡고 짬지쪽으로 다가갑니다~다시 앞뒤운동시작~허리를 잡고있던손을
아영씨의 엉덩이를 잡아봅니다~^^
오~빵빵하면서 탈력도 좋더라구요^^ 힘차게 운동을 합니다~~딱 딱 딱~ 리듬감있게~
아영씨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터저나오고~
참을수없어 시원하게 발사^^마지막 한방울을 짜내면서 힘있게 한번더 엉덩이를잡아봅니다^^ㅎㅎㅎ
역쉬 이느낌으로 후배위를해야 맛나는것이지요^^다음에도 제접견해 노콘으로 느낄가합니다^^
다른회원님들에게 적극 추천 드리고싶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