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널
④ 지역 :성남
⑤ 파트너 이름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을 마치고 스트레스를 풀러 근처 수진역 터널에 전화를 걸고 예약을 했습니다.
15분정도 기다리다가 방에 들어가니 낸시 매니저가 웃으며 기다려주네요.
얼굴 민간삘에 마인드와 써비스는 하드하고 몸매는 프로필 대로입니다.
애무는 천천히 하는데 하드합니다. 구석구석 잘 하고 중간중간 키스도 하고
가슴이 예민하다고 해서 부드럽게 만지고빨고 했습니다
하이파이브 하고 역립 하는데 몸을 부들부들 떠네요..ㅎㅎㅎ
물고 빨기 딱 좋은ㅋㅋㅋㅋㅋ
제 똘이에 옷을 입히고 허리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리듬타며 앞으로 몇번 뒤로 몇번 여상위로 몇번....
하면서 조금씩 소리 내주니 기분좋게 으쌰으쌰 했습니다
결국 느낌 이 제일 좋은 뒤치기로 마무리 하며 청룡도 받았습니다.
청룡은 그냥 하면 따가운데 따갑지 않고 느낌 좋게 혀로 부드럽게 잘 오물 오물 해줘서
마무리도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업소 제방문하면 또 다른분 보고 싶내요
역에서 2분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가기도 편하고 좋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