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2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구리다이아
④ 지역 : 경기도 구리시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근나왔다가 그냥 들어갈까 하다 몸도 뻐근하고 해서 시간도 넉넉하지않아
가까운곳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검색을 하다 다이아가 제일가까워서
바로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계산을 하고서 실장님이 방안내를 해주시고 가운으로 옷을 갈아입고 샤워 후에 잠시 기다리라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음료수마시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소리가 나고서
문이 열리고서 제니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마사지를 받는데 오우~ 올탈하고서 마사지를 해주네요... 생각지도 않았는데 놀라면서 좋더라고요 ㅎ
마사지는 전문적으로 배운건 아닌것같은데 나름 열씨미 해주네요ㅎㅎㅎ
마사지를 마치고 드뎌 서비스타임...
누워있는데 목과 귀부터 서서히 아래도 내려가면서 저의 똘똘이를 입에 담아주는데...
따스한느낌이 감돌면서 정성스레 해주네요... 저도 흥분한 나머지 같이 애무해주면서
절정으로 가려는 순간 헉.. 입으로 받아주는데 간만에 색다른 경험을 했네요 ㅎ
약간의 시간이 남아서 팔베개해주면서 약간의 대화후 짧은 인사를 마치고
다시 회사로 복귀하러 갔습니다 ㅎㅎ 생각외로 올탈에 마무리... 기대도 안했는데
즐달했습니다 ㅎㅎㅎ 다음에도 근처에 오게되면 다시 가봐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