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7월27일 토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선릉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가권으로 방문한 텐하드 에서 기분좋은 음주후 달림생각에 근처 캐슬로 이동 오피쓰회원 할인가로
결제후 클럽입성,,,, 여기저기 난리네요..여기서 박고 저기서 박고 복도 의자에서 까운탈의후 bj부터 시작,,
딱딱해진 똘똘이를 확인후그자리에서 바로 후배위 시작,,,언니들로 지나가고 달림러들도 지나가고,,,참 거시기하네요,,,
복도에서 해결못하고 탕에서 물다이 서비스 시작,,,초짜의 서툰맛도 좋지만 이런 서비스는 능숙한 언니의
스킬두 좋네요..
떡감좋은 언니의 서비스를 받다가 정상위에서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왔네요

오믈의 탕밥,,,맛나게 먹구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