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말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가 해외여행간다고 강아지를 맡았습니다
몇일간은 조용하더니 (어차피 철조망 가져와서 설치해놨기에)
주말에 좀 늦게들어갔는데 토요일이죠 밤에 들어갔는데 취해서 기억이 안나는데
그냥 자고일어났더니 화장실에있는 나의 면도기는 작살나있고 신발은 이곳저곳
거실에 휴기 쇼파 먼지 진짜 사진찍어둘려다가 말았는데 집안이 초토화를 만들어놨습니다
술도 먹었고 힘도 없는데 이놈의 강아지가아니라 개시키때매 ;
하루종일 안하던 청소를했더니 짜증이 확밀려오면서 온몸이 쑤셔서
온몸에 털에 끈적한게 묻고 구두약묻고 미용시키고 맡겨버리곤 늦게 찾으로온다고말하고
애견솝에 들려 강아지 맡기고 저는 근처로 찾다가 달빛바디테라피로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도착해서 정말 얼굴완전 이쁜 분이 문열어주길래
이름부터 물어보자 채린이라고합니다
친절하고 상냥하기까지합니다
이쁘면 보통 싸가지없어도 되는말이죠 ㅎ
제가 아프다고 징징대며 장난치니 왜그러냐고 해서 강아지애기를해주는데
강아지편을 들어주네요 ㅠㅠ 어린애기면 그럴수있다고 ㅎ
그래도 강아지애기하면서 엄청 우린 친해졌고 공감을 잘해주시고 들어주셔서
한결 속풀이?가 되었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치우고치웠던 기억이 떠오르긴하지만 부드러운 손길로 그 힘든 시간을 싹
날려주듯 마사지는 길고 아주 부드럽고 야릇하게 잘해주셨습니다
오일로 온몸을 축축하게 해주면서 밀착감도 있고
손결이나 손맛을 재대로 살려주시는듯 저를 정말 힐링해주셨습니다
여기안들렸으면 아마 강아지 팼을지도 몰라요ㅎ
차분하게 릴렉스된상태로 마사지를 다받고 마지막으로 서혜부도 아주 집중적으로다가
케어해주셔서 너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