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으로 세븐 방문 했습니다~
실장님인지 사장님인지...모르겠지만...ㅋ
나나 매니저가 섹시해보여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친절하게 반겨주시네요 ㅋㅋ
바로 입실했습니다...
건물안 인테리어 굉장히 깔끔하고~
입실하고 씻고 기달리고 있으니 나나씨 들어오네요
와꾸 진짜 미친듯이 미녀네요 가슴도 굉장히 크더라구요....
인사하고 대화는 기본적인 대화만...
여기 일하는 매니저들은 계속 웃으면서 분위기 맞춰주려고 노력하는게 보인다는
침대로 이동해서 서비스 받는데..신음 소리 내면서 열심히 해주네요 ㅋ
빨아주는데 누워서 하는 모습 보니깐 너무 좋다는...
삽입 하는데....사실 제가 콘 끼고 마무리 못하고...잘 못느끼는데
콘 끼고 나나가 올라가서 하는데 느낌이 다릅니다 ㅜㅜ 너무 쪼임이 좋네요.....
뒷치기 하는데....비교안될정도의 쪼임이....이부분에서 뿅 갔네요 ㅋㅋ
토끼 돼서 그냥 발사 ㅜㅜ
피부가 너무 매끈해서 그냥 만지는 재미도 있어서.... 계속 만지작ㅋㅋ
마인드도 좋고 ㅋ
만족했기 때문에 실장님께 다음주에 친구랑 같이 간다고 하고 나왔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