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방궁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바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분좋은 쉬는날.....나가는건 좋은데 날씨가 이러니....
그래두 꾸리한 날씨에 기분전환겸 달려보자하고
후기를 보다 바다라는 언니의 평을 보고는 저도 모르게 예약하고있었습니다
오피형이라 안내받은 건물에 도착하여 바다언니의 호수로 갑니다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보이는 바다언니...
생긴거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섹끼가 가득한 외모와
몸매는 군살제로의 매끈한 라인 그리고 B컵의 땡그란 가슴을 가졌습니다
샤워실로 들어가 구석구석 깔꼼하게 씻고 나와서
침대위에서 나에게 달려드는 바다언니를 품에 안아봅니다
품에 안겨서 손과입으로 연신 나를 애무하는데
섹시한 외모만큼이나 BJ,삼각애무 섹시하게 해주는데다가
연애들어가서는 섹시녀 컨셉 버리고 거의 애마부인수준의 열정을 보여주더라구요
바다언니랑 놀고나니 기분까지 업되서 돌아가는길에는
비내리는것도 흥얼거리게 만들어주는 바다의 비트에 불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