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워터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한테 전화할떄 사진처럼 피부좀 하얀애 있냐고 물어보니까
헤라가 좀 하얗다고 해서 헤라 예약 하고 갔습니다ㅎㅎ
사진은 뽀샵이 많아서 실장님 한테 확인 해보는게 가장 정확한데 가보니까
오~확실이 다른 애들보다 하얗습니다
들어올때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오는데 아~오늘은 즐달이구나 촉이오더군요ㅋㅋㅋ
와꾸는 사진이랑 똑같고 몸매는 잘빠졌더군요ㅋㅋ 샤워하면서 서비스좀 받고
누워있으니까 다리를 감으면서 위에서 부터 아래로 입으로 슬슬 시동거는데
아들내미가 시간이 지날수록 고개를 치켜드네요ㅋㅋㅋ
아 진짜 좋았습니다 하는 방식도 그렇지만 살살 녹이는게 죽여줍니다
전반전이 좋아서 안되는 영어로 손짓 해가면 조금만 더 해달라고 하고
후반전 돌입했는데 안쪽 조임도 좋네요 여자들 무슨 운동인가 하는지
이런쪽 애들 치곤 조임이 괜찮더군요 오늘 누가 괜찮았냐고 물어보면
그걸 말이라고 하냐고 못박을그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