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샤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길거리에 처자들을 보며 입맛만 다시는 중에
달리고 싶은 충동이 들어 출근부를 뒤적거립니다
맛동산이란 업소의 이름이 절 끌어당겨 바로 전화를 합니다
제 스타일을 설명드리니 실장님께서 주저 없이 샤이란 언니를 추천해주네요
실장님들 추천하는 언니 봐서 실망한적이 없기에 바로 예약 합니다
시간에 맞춰 언니 방 앞에 도착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리니
정말 이쁘고 깔끔한 샤이 언니가 방긋 웃으며 반갑게 인사하네요
방에 들어가면서부터 언니 옆에서 팔짱을 끼는데 가슴이 팔에 닿아 기분이 급 좋아집니다
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언니 잘 웃어주고 대화도 잘통하니좋습니다~ ㅎ
그래도 본 목적이 따로 있기에 얼른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나와 몸을 대충 닦고 나와 침대에 누웠습니다
누워서 보는 언니의 알몸이 굉장히 이쁩니다 무엇보다 핏줄이 솓은 가슴이...ㅋㅋ
언니도 침대로 올라와 제옆에 제 팔을 베게삼아 꼭 안겨있는데 살결도 부드러워 상당히 좋습니다
그렇게 아이컨택을 하다 키스에 돌입
샤이씨 빼는거 없이 키스도 정성껏 다 받아주고 오히려 먼저 혀를 쑤욱~
제 물건도 불끈불끈해서 서둘러 넣고 싶었는데
샤이씨가 서둘지 말라고 천천히 느끼자고 하는데 전 안달나게 하더군요
제위로 올라와 가슴과 BJ를 하는데 눈을 마주치며 하니 흥분도 더욱 오네요
애무를 마치고 바로 연애 시작하는데 언니 쪼임이 좋네요
그렇게 강강강 여러자세 번갈아가며 움직이니
신호가 와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ㅋ
정말 수원 최고의 매니져가 아닐까싶네요 ㅎㅎ
팔색조의 매력 여러가지의 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