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쟈스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 통화로 하드 서비스 스타일 얘기하니
몇명 얘기하길래 두번째에 쟈스민 맘에 들어서
진행하기!!~~
와꾸부터 보자면 입이 커서 시원시원하게 이쁘당 ㅋㅋㅋㅋㅋㅋㅋ
나이는 22살이라하고 가슴만져보라하네요 적극성 오지네 ㅋㅋㅋ
다른업종과는 달리 역시 텔만의 장점은 바로 쟈스민처럼
상급언니들이 많기땜에 그맛에 텔다니는거지!!!ㅋㅋ
샤워서비스는 있는데 혼자 씻고 싶어서 따로 안받았고 깨끗이 씻은다음
먼저 끝내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씻고 나오더니 살며시 옆으로 들어와
애인모드로 옆에 안기는데 가슴이 닿으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피부살결 탱탱하니 보들~보들~ ~.~
키스 진행하는데 혀가 빠지는줄.... 혀놀림이... 와~~~~
서로 애무 하는데 쟈스민는 삼각애무 시전해 버리기!
나도 똑갗이 역립 해주고 서로 몸돌려 69자세로 서로 애무 시작~!!!
그렇게 얼마 지나지 않아 둘다 흥분하고 쟈스민의 꽃잎에도 수량 넘쳐흐르고
나는 장갑 끼우고 즐달을 위해 달리기 시작!!!
몸매가 슬림하고 가벼워서 그런지 다리 들어올리고 연애 진행하는데
기분 째지네^^
가볍다 보니 별의 별 체위 진행하다가 마지막은 정자세로 진행!!
정자세 하는데 갑자기 쪼임을 당해버려서 발싸되버렸네 ㅠㅠ
더 하고싶엇는데 다음에는 투샷으로 진행해야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