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몸.. 온 근육에 들어갔던 힘들이 풀리면서 그녀에게 넉다운.. ???
★ 업장 정보
ㆍ 업장명 : G안마
ㆍ 방문일시 : 화요일
G안마 오랜만에 갔는데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시원하게 빨리고 쌀 수 있는 언니.. 하나가 출근..
아담한 체형 약간 성형삘 와꾸에 도톰한 입술에 요염한 여우상
대놓고 이쁘진 않은데 뭔가 끌리는 색스러운 얼굴
떡은 무조건 이쁜 것보다는 이런
색기가 풀풀 나는 여인이랑 뒹굴어야 맛이 배가 되는 것 같네요
제 잦이를 빨며 숨소리가 가녀리게 터질때
목을 위아래로 흔들며 열심히 빨아대고. 혀놀림 손놀림
제 온모의 세포에 노크해오는 하나의 터치로
몸안의 피는 전부 한곳에 몰리네요. 빳빳하게 커져버린 제 잦이는
갈길을 빨리 들어가지 못해 안달나고
집을 찾아가듯 하나의 작고 정돈된 봊이 속을 찾아
질주를 시작하네요..
처음이 아닌 재접의 장점은 제 잦이 드라이빙을 잘 알고 있어서 그런지
비트에 맞춰 허리돌림 박자를 자연스럽게 탈 줄 안다는거죠
꽉 끌어 안은채로 하나를 아기 안듯이 들어안고서 강강강
중강 중강 약약약 강강강 파워 폭풍 칙칙폭폭..
결국엔 펑....................... 폭발......................
기립근에 힘이 이빠이 들어갔던 것이 풀리면서 그대로 녹다운..
진정한 참떡이란 이런 녹초떡이 아닌지.. 다시금 느꼈던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