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7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킹타이
④ 지역 : 신림
⑤ 파트너 이름 : 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로인해 뭉친 근육을 풀기위해 ~!
업소 예약하고 도착, 결제하니 옷을 주시네요. 전에는 좀 큰거 주신거 같은데 이번엔 좀 딱맞는것이.. 내가 살이 찐건가...(아..아닌데?)
옷갈아입고 발 씻어주는것부터 받은 후 방에 입실합니다.
몸쓰는 일을 해서 그런가 좀 압이 쎈 관리사한테 받으면 아프기만 하더라구요
이번에 마사지 받게된 젠니라는 관리사는 딱 제가 원하는 압이더군요
마사지 받으면서 좀 쎄게 해달라 약하게 해달라 한마디 안한 관리사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이리저리 자리를 이동하면서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 받게 되어서 만족했는데 1시간 30분짜리 코스 끊었는데
끝나고 나니 뭔가 아쉽더군요
허리, 어깨쪽 더 받고 싶어서 문의했더니 코스변경은 끝나고 안된다해서 아쉽게 끝~
새롭게 알게된건 젠니 관리사는 킹타이 다른 관리사들과 사이가 별로인가봅니다... 저 개인적으론 처음으로 만족스러운 관리사였는데
다른 관리사들과 사이가 좋지 않은지 옮기거나 그만두게 될 예정인듯...
정말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