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애정촌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엘리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친구와 술자리 후 급 달림 했네용
우연히 보게된 가게였는데 저는 엘리를 보고 친구는 루비를 봤어용
작고 귀여운 이미지가 제취향이였는데 엘리가 딱이였네용
실장님을 만난 후 간략한 설명을 듣고 방으로 이동했어용
이곳은 오피형이라 디게 깔끔하고 방이 참 맘에들었네용
엘리의 첫인상은 아주 아담하고 귀여운데 볼륨감에 검은 원피스를 입고있는데
귀엽고 은근 섹시한 느낌이였어용 아주 친근하게 콩글리시로 대화를 하는데
성격이 매우 밝고 애교가 흘러넘칩니당 ㅎㅎ 저를 화장실로 안내 후
싯고 BJ를 해주었어용 제가 술을 좀 마신터라 감각이 둔해져있엇지만
그래도 꽤 좋았었습니당 술이 순간 확 깨면서 집중이 됬었어용
복층이라 계단을 올라가서 침대로 이동 후 본격적으로 제몸을 애무를 해주는데
아주 할짝할짝 거리며 열심히 해준후 역립을 하는데 21살이라 그런지
피부결도 아주 좋아서 역립할맛 무지 났어용 ㅎㅎ
제가 이자세 저자세 요구를 해도 웃으며 흔쾌히 받아주고 장난을 치며
즐겁게 해보긴 처음이였던거같아용ㅋㅋ마무리 끝나고 나서도 꼬옥안고
저를 안놔주더군용 서비스도 아주 좋았지만 마인드가 이리 좋은 아이
처음 봤네용 ㅎ 제가 여지껏 팁이란걸 줘본적이 없는데 저도 모르게
지갑에 있던 몇만원인가 지어주고 나왔어용
그냥 무작정 생각없이 왔는데 이리 만족하고 팁을 줘보긴 처음이네용ㅎㅎ
친구가 어땟냐고 물어보는데 구멍동서되기 싫고
저만 보기위해 딴말을 해버렸네용ㅋㅋㅋ
무튼 아주아주 즐달되어 후기 적어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