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4] 몸매, 와꾸, 애교, 스킬 다 가지고 있는 귀여운 언니와의 달림은 천국입니다.
① 방문일시 : 7/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끌림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비누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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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가는 길...........]
금요일입니다. 붙타는 금요일... 그럼 달려야죠..ㅎㅎ
한동안 못갔던 업소에 뉴페이스 들이 많이 있네요.. 연락을 드리니 오랬만이라며 친절하게 대해주시네요..
그리고는 어느 분을 볼까하는데 비누씨를 적극 추천해주십니다.
연애인 급이라고.. 그렇다면 봐야죠..ㅎㅎ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55 ~ 160 정도
몸무게 : 40~45 정도
몸매 : 슬립합니다. 팔 다리 허리다... 그런데 가슴은 씨컵 입니다. ㅎㅎ. (의느님 손길이지만),
페이스 : 섹시한 얼굴입니다만 자세히 보면 귀여운 타입이네요. 강민경 싱크가 많이 있네요
기타 : 흡연 하고요, 타투는 기억에 없네요, 왁싱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비누를 보러 올라가 늘 그렇듯 초인종을 누르고 좀 있으니 문이 스르륵 열립니다.
그 안에 비누가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첫 눈에 비친 비누를 보고는 와~~ 연애인 같다.. 예쁘다.. 속으로 외침니다. Oh My God!!! Thanks ~~
쇼파에 앉으니 제 옆에 폭하고 안기듯 앉아 제 눈을 바라보며 "오빠~~ 반가워~~" 이러는데 심쿵하게 만드네요.
어떻게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요.. 그냥 해롱 해롱 한 듯...
아무튼 비누의 얼굴을 바라보며 많은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생글 생글 웃으며 제 얘기를 들어주는 모습이 좋았네요
[하나가 되기 전에 ...........]
먼저 저 혼자 들어가 양치를 하고 있으니 바로 따라 들어와서는 물도 받아주고 옆에 서서 같이 양치를 합니다.
거울에 비친 비누와 제 모습을 보니 음... 비교가 많이 되네요..ㅠㅠ.. 미녀와 야수..
아무튼 비누가 샤워를 시켜주는데 다른때 보다 더 흥분이 되는 것 같아요.. 그도 그럴 것이 이렇게 예쁜 손으로
쓰담쓰담해주니 ..ㅎㅎㅎ. 간신히 샤워를 마치고 먼저 나옵니다. 아니 탈출 했네요..ㅎㅎ
[서로를 탐하며.............. ]
침대에서 비누를 기다고 있는데 샤워실 불빛에 비누의 실루엣이 비칩니다. 그리고 그 불빛을 받으며 제가 다가오는 비누...
보고만 있어도 좋네요.. 그렇게 제게 다가 오더니 제 위로 살포시 올라옵니다.
서로 눈을 마주치고는 바로 제 몸을 탐닉하는 비누. 가슴에서 동생놈에게로 가는데 제가 움찔 움찔 거리네요..ㅎ
동생놈을 입안 가득 머금고 위 아래로 움직이는 비누,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니.. 제 몸이 어찌할 줄 모르고 있네요.
음... 여신에게 은총을 받는 건가요.. ㅎㅎ
그렇게 비누의 서비스를 간신히 버티고 비누를 살며시 눕히고 비누의 가슴 부터 천천히 내려가 봅니다.
살짝 함몰되어 있는 비누의 가슴을 혀로 핥아주니 부끄러운 듯 하며 스르륵 올라오는 꼭지를 보니 약 핑크색이네요.
그리고 젖어있는 비누의 깔끔한 소중이를 맛보고 있는데 비누의 호흡이 가파지며 제 머리를 쓰다듬네요.
참을 수 없게 되어 버린 전 서둘러 장갑을 끼고 비누의 속으로 들어가 하나가 되어 가기 시작합니다.
정상위에서 시작하였지만 얼마 가지 못해 그만 후배위로 마무리를 하고는 서로 가파진 숨을 고르며
잠깐 침대에 누워 있었네요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 비누와 쇼파에 앉아 남은 이야기를 합니다.
어찌된 건지 시간이 많이 남아 버렸네요. 이런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ㅎ
남은 시간동안 많은 얘기를 나누고는 현관앞에서 손을 잡고는 안녕.....
[Key Words ................]
#상급 외모 #마인드 #슬림몸매 #섹시한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