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7월 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 번 본 친구인데 이제야 후기를 쓰네여 바로 미소씨인데요
처음 볼 때부터 장난 아닙니다. 들어가자마자 뒤에서 안더니 어디 앉기 전부터 셔츠 단추를 풀더니
바지 벨트도 풀고 옷을 다 벗깁니다. 와우~~ 그러더니 다 벗으니까 샤워실로 고~고~
샤워실에서도 그냥 적당히 씻겨주는게 아니고 헉~씻김과 동시에 애무를~ 환상적입니다.
거의다 씻고 나서는 눈빛이 달라지면서 아래로 내려가더니 똘똘이를 입에 물고 쪽~ 쪽~ 쭉~ 쭉~
죽입니다. 적당히 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로 전희를!!! 성질급하신 분이라서 화장실에서 일 치룰 정도입니다.
꾹!! 참고 나와서 물을 닦아주면서 또 똘똘이를 얌얌?
이 친구는 정말로 똘똘이를 가만 두질 않습니다.
그러고 적당히 하라고 하고 침대가서 엎드리니까 뒤에서부터 애무가 들어오는데
간지럽기도 하면서 느낌이 슬슬 오는데 죽겠습니다.
앞으로 누워서 또 애무를 하는데 귀를 집중적으로 해주는데 정말로 느낌이 훅~~
참고 참고 하니 밑으로 내려가더니 똘똘이를 또!!! 죽겠네여
좀 민감하신 분들은 진작에 끝날 느낌입니다.
좀 심한 듯해서 앉아서 슬금슬금 뒤로 가면 쫓아오네여 흐미~~
이제 내가 기분좋게해주겠다고 누우라고 해서 누운 뒤 깊은 키스와 함께 가슴을 애무하니
슬슬 미소도 느낌이 오는 듯 해서 아래로 내려가서 소중이를 핥으니 헐~ 무슨 진동이 이렇게 옵니까?
몸에 무슨 기계를 단것 마냥 후덜덜 떠는데 장난 아닙니다. 물은 계속 나오고 몸은 후덜덜 떨고 ㅋㅋ
애무할 맛이 납니다. 완전 진짜 활어? 올라와서 똘똘이를 입에 물려주니 또 처음 빠는 것 마냥
빨아제끼더라구여 흐미~~ 조금 과장해서 부울 것 같습니다.
더 이상 못 참을 거 같아서 이제 하자니까 미소가 올라간다고 해서 올렸더니
와우~~ 여상을 이렇게 잘 하는 친구는 별로 없습니다 다들 조금 하다가 힘들다고 내려오는데
미소는 정말로 자기가 더 좋아하는 듯~ 너무빨리 끝날 거 같아서 정상위로 체인지!!!
눈빛을 봤는데 정말로 절 죽일(?) 듯 한 눈빛? 잡아먹힐 거 같았습니다.
얼마 버티지못하고 시원~~하게 발사 !! ㅎㅎ하 끝나고도 미소가 그냥 놔두질 않네여 한 5분 껴안고 있었습니다.
똘똘이가 죽지도 않고 5분 있으니 작아지길래 빼고 있으니
예비콜이 따악! 약 50분 동안 정말로 신나게 놀았습니다
후다닥 씻고 나왔네여 갈 때마다 신나게 노는데 정말로 좋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