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2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에 투샷을 해볼까 생각하고 찾아갔는데 갑작스런 약속이 잡혀
애널은 어떨까 실장님께 물어보니 하나매니저가 가능하시고 한번쯤은 경험해봐도 좋을거란 말에
덥썩 물어 애널 40분 원샷코스로 다녀왔습니다
하나씨 볼륭감있는 탱탱한 몸매가 정말 좋았고 하드한 서비스를 겸비한
섹스를 즐기는 아가씨 같아보였네요
똥까시 서비스까지 하드하게 이어지는 애무서비스 한 10분 정도 오랫동안 해주네요
콘돔낀채 애널 삽입 처음에 반도 못들어가 애먹을줄 알았는데
조금씩 힘을내어 하나씨가 넣어주니 완삽했을때 첫 느낌은 정말
일반 섹스보다 확연한 차이의 쪼임을 느낄수 있었네요
위에서 허릴흔들며 위아래 방아찍는데 위기 금방금방 오더군요
자세바꿔 정자세도 해보고 뒤로도 해봤는데 한편의 야동찍는 느낌도 들고
신세계를 경험 한듯 합니다
반응이 정말 좋고 신음소리까지 듣기 좋게 느껴지더군요
마무리는 하나씨가 직접 콘빼주고 살짝 입에 넣어 사정시켜줬는데
사정후에는 아예 입안에 넣고 회오리치듯 사까시를 해주는데 정말 딥합니다
딴세상에서 놀고있는듯한 느낌이랄까
애널 실장님 말대로 한번쯤 경험해볼만 하더군요 잘하면 중독되면 돈 좀 깨질듯 ㅠㅠ
애인과는 못해보는거라 더 꼴렸던거 같네요 비맞고 갔지만 잘 갔다온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