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시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친절하시네요.
인증을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갈때의 설레임이 좋습니다.
문을 두드리고 들어가니 작은 키에 볼륨감이 눈에 띄는 몸매입니다.
키는 160정도는 안돼보이고 딱 로리스타일입니다.
하얀 피부에 민필에 단아하고 묘한 섹시미와 고급지게 생겼습니다
달라붙는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몸매가 죽입니다.
반겨주고 음료수도 챙겨줍니다.
편안하게 대화도 잘 통하고 친해지기 좋습니다.
시간이 좀 되서 샤워를 하러갑니다.
샤워서비스가 확실히 훅 하고 들어오는데 말로설명이ㅋㅋㅋ
샤워를 하고 나오니 벗고 있는 시은
벗은 시은언니의 몸을 보니 다시 두근거리더군요.
우유빛 피부에 늘씬한 비율과 실리콘이지만 C컵의 가슴!!
크기도 모양도 참 이쁨니다.
피부도 너무 좆습니다.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시은언니가 씻고 오는데 비주얼이 너무 좋습니다.
누우면서 제 품에 들어오더니 시은언니가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밑으로 내려가면서 정성스럽게 애무 합니다.
비제이도 잘하고 시간도 만족스럽습니다.
오일을 바르더니 제 소중이와 불알을 찰지게 애무해주네요
손과 입으로 천국을 보여줍니다.
이제 제가 애무를 해봅니다.
반응도 아주 좋네요. 진심으로 느끼는 반응입니다.
꼴릿한 표정과 반응이 좆습니다.
애무 후 콘돔을 장착하고 서로가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갖는데 쪼임도 굿입니다.
진심으로 느끼는 반응과 터져나오는 신음소리가 저를 더욱 흥분시킵니다.
땀나도록 달리며 이래저래 자세도 바꾸면서 마지막에 발사!!
오늘도 정말 꽉 채운 즐달 이었습니다.
마무리 후 시간이 좀 남아 침대에서 일상 토크 좀 하고 다음에 보자며 약속을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조만간 간다고하니 한번더 보러 놀러갈 생각입니다.
재접견 100프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