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셋째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Queen
④ 지역 :화정역 인근
⑤ 파트너 이름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쓰 회원여러분
푹푹 찌는 무더위 잘 버티고 계신지요~^^;;
정가 후기로 인사드립니다~
이번에도 고양-Queen 정가 방문을 하였는데요.
야간조 필견녀라고 실장님께서 강추해주신 민지와 함께 이열치열 화끈하게 땀 빼고 왔습니다.
그럼 업소 홍보 먼저 보고 가시지요~^^




평소와 같이 초저녁쯤 연락을 드려봅니다.
오늘은 민지를 꼭 보라고 강추해주시는 실장님!
그간 추천 해주신 달림은 다 초초초 즐달이었기에 윤아가 출근했음에도 민지로 예약을 해봅니다.
여유있게 출발하여 미리 도착후 실장님께 연락을 드려봅니다.
근처 편의점 커피가 아닌 까페로 이동해서 카페 커피를 사주시네요
다음 방문시엔 제가 사드릴께요~
민지가 비흡연 이라 실장님과 미리 쭉쭉 땡기고 시간에 맞춰 올라가 봅니다.
문이 열리고 작고 여리여리한 청순 미인형 민지가 반겨주네요.

민지손을 잡고 쇼파로 이동.
우리 오늘 처음본 사이 맞나요..?
쇼파에 앉자 마자 옆에 바짝 붙어 앉아 허벅지를 야리꾸리(?) 하게 쓰담으며 지긋이 쳐다봅니다.
첫 이미지와 다르게 완전 요물이네요..
첫 만남이라 교감을 위해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민지가 먼저 씻으러 가자며 옷을 받아서 걸어주네요.
작고 라인 잘 잡힌 슬림한 몸매이며 가슴은 의느님 힘을 받았지만 전체적인 비율이 최상급입니다.
Queen은 언니들만의 특급 샤워실 서비스가 있나봅니다!
민지는 먼저 깨끗이 씻겨주고나서 제 손에도 펌핑을 해주네요(?)
그리곤 제손을 민지 소중이 쪽으로 가져다 주는데...
민지:오빠~ 내 소중이도 오빠가 맛볼꺼니까 깨끗이 씻겨주세요♡
아주 조심스럽게 씻겨주었다는...
서로 씻겨준후 먼저 침대에 누워 민지를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침대로 올라와 잘 느끼는 곳을 물어보고는 집중 공격 들어오는 민지.
정말 부드럽게 하지만 강하게..
손은 사용하지 않고 립으로만 한참을 맛나게 먹어주는 민지.
터지기 직전 동생 숨좀 고르기 위해 공수교대를 요청.
연애를 즐기는 민지.
민지:오빠~ 난 소중이 애무를 가장 좋아해요...
다이렉트로 소중이로 이동
예열만 하려고 시작한 역립인데..
머리를 붙잡고는 허벅지와 복부를 부들부들 떠는 민지..
민지:오빠.. 너무좋아 오빠 혀 움직이는게 딜도같아~
으..응? 딜도? 성인용품도 즐겨 애용하나봅니다.
더 해달라는 민지.. 턱 빠질뻔 했습니다..
자 지금까진 예열이죠~?
본게임으로 들어가기 위해 장비를 착용!
정상위로 천천히 들어가봅니다.
연애를 즐기는거 같아 처음부터 강강강으로 스타트 해봅니다.
민지:오빠~ 강하게 하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중간에 약하게 하면 나 못느껴~
나:그으래~? 그럼 오늘 힘좀 써보지뭐~^^;
그와 동시에 제 허리를 양손으로 잡더니 피스톤 속도에 맞춰 끌어당겨 깊고 강한 삽입을 유도하네요.
민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강강강으로만 하니 허리가 ..
서둘러 다리를 들고 V자세로 삽입 강강강.
어깨에 걸치고 강강강.
다시 들고 강강강.
이젠 허벅지까지 후달후달..
민지는 멈추지말고 더 해달라 하고..
오랫만에 필살기를 꺼내게 되었네요.
나:여상으로 해보자.
민지:나 정상위 너무 좋았는뎅ㅠㅠ
나:오빠가 너 좋아할꺼 같은 체위 해줄께!
처음은 민지가 등을 보이며 여상으로 스타트.
잠시후 돌아보게 한후 필살기 스타트..
민지:오빠~잠깐만 오빠!!!!!
부들부들 떨며 못하게 꽉 쬐며 잠시 쉬는 민지.
나:ㄴㄴ 빠꾸없음
다시 필살기 시전!!!
다시 부들부들 떨며 느끼기 시작하는 민지.
이번엔 좀전처럼 기다려주지 않고 계속 흔들어봅니다.
민지:아~~~(움찔움찔)
나:으응?
민지:오빠 책임져 나 오늘 일 다했어...
나:어허! 오빠부터 책임져야지~
여운줄 시간없이 다시 필살기!!!
민지:오빠 나 원래 현탐 긴데 너무좋아!!!
오늘따라 잘 버텨준 동생.
사정감이 올라와서 마지막으로 후배위로 전환.
민지:오빠 마지막에 더 깊고 강하게 해줘야되!!
후배위 도 시작부터 강강강!!!
예비콜이 울리고 남은 힘을 쥐어 짜내어 초 강강강!!
올해들어 가장 긴 연애를 하고나니 등에는 땀이 주르륵..
나:우리 에어컨 끄고 히터틀었니?
민지:오빠 너무좋아.. 꼬물이 또 언제 서?
나:오빠 투샷 잘 안되는데..
민지:난 오늘 오빠때문에 일 다했네..ㅠㅠ
예비콜이 이미 울린지라 서둘러 씻고 다음을 기약하고 나가려는데..
민지:오빠 또 올꺼지!!
맘아프게 시리..그래 너도 이제 지명이구나..ㅋㅋ
그렇게 입구에서 2번이나 붙잡혀 쪽쪽 하고 나왔네요.
정말 이젠 Queen말고 다른곳은 갈수없게 만드시고..
실장님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