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틴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접견해보고싶던 틴틴 매니저가 출근 했더군요
예약 문의하고 되는 시간이 있어서 예약 했습니다.
제가 이 날은 조금 지각이었네요 ㅠㅠ
샤워는 방에서 해도 되니깐 탈의하고 안내받아 올라갑니다.
방에 들어가니 청순해보이는 틴틴 언니가 인사합니다
음료수 한잔을 주네요
언니는 흡연자라 그런지 담배를 피우려더군요
원래는 전자담배를 피는데 연초도 피워보려나봅니다
대화도 잘하고 리드하는 노력보니 애인모드가 좋은거 같네요
샤워실보니 다이는 안 타는게 맞네요
이를 닦어야되니 칫솔을 주네요
언니가 브래지어 속옷 벗겨보라고 하는데 실패;;
올탈된 몸매 보니 글래머 스타일이네요
체격에 비해 젖이 크긴합니다
가슴 사이즈는 자연산c컵이 맞는거 같고 유륜도 작진않고 적당히 넓네요 ㅎㅎ
그리고 언니랑 샤워합니다
틴틴언니에게 제 몸은 씻겨집니다
정성껏 씻겨주네요 ㅎㅎ
샤워서비스 받고 나가서 키스부터 합니다
언니의 슴가에 햄버거 실험도 해보고요
빨통이 예쁘긴하네요
그렇게 하다 bj받고 여상위로 시작합니다
여상위 스킬은 괜찮네요
그 후 뒷치기 할까하다가 그냥 언니의 반응과 모습이보이는 정자세로 해서 교감을 느껴보려고 정자세로 합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긴장도되는데 느낌은 좋아서 그런지 신호가와서 발사해버렸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언니는 전자담배 타임 갖다가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샤워하고 퇴실했습니다
1.와꾸
민삘 스타일에 청순해보이는편
싱크는 기억 안 나네요 다른 후기에 있겠죠
2몸매
슬림에서 약통이고 글래머스타일에 가슴이 자연산c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