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서영+2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술을 많이 먹엇다 하지만 나는 주량이 좋아서 그런가 기억은 다나네요 ㅎㅎㅎㅎㅎ
술먹다가 여자가 고파서 휴게텔을 알아 봣죠
실장님한테 금액얘기를 듣고 깜짝놀랏습니다 아니 광고로는 9인데 왜 실장님은 11부르시냐고 따졋더니
+2친구들은 와꾸며 몸매며 마인드며 실장님들이 항시 체크하고 +를 주고 안주고하는거라면서 +2는
2만원 추가라고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더군요 제기억으론 그랫어요 그리고 막판에 사장님 후기올려주시면
담에 이용 하실때 할인해드리겟습니다 하는것까지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담에 또이용하고 할인 받으려고 이렇게 후기를...ㅎㅎㅎㅎㅎㅎ}
아근데 총평으론 만족도가 높네요
서영이라는 매니저가 진짜 와꾸가 대박입니다
도깨비 드라마 본사람들이면 우와 엄청닮앗다 할정도로 여배우랑닮앗습니다
정말 이뻣어요 슴가도 자연c컵이라던데 섹스할때 만져보니
말랑말랑하긴햇어요 딱딱은 없엇어요
빵뎅이는 뭐 말할것도 없이 탱글탱글허니
이래서 2만원더 내고 하는거구나 햇죠 즐거운시간을 보네고 나서
실장님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오늘 이용하신 매니저분 어떻하시냐고 하길레
정말 만족 한다 +2가 왜 +2인지 알거같다 얘기를 하니 꼭 +2말고 +1이나 일반친구들도 사이즈가 나쁘지않고
괜찮은애들이라고 하더라구요 다음엔 +1을한번 이용해봐야할거같아요
그리고 실장님 저이거 올렷으니 할인은 무조건 필수입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