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야간에서다희라는친구를봤습니다.
온지한달정도되었다니까
아직까진 NF라고불러도되겠죠?
물론타업장에서이적해온친구니까업계초짜는아니구요.
제가민삘좋아하는거잘아시는
빙그레실장님이추천해주셔서봤는데괜찮은친구네요.
일단몸에서풍기는포텐이라는게보이는친구입니다.
와꾸는부드러우면서도깔끔하고요.
성형삘안보이고유흥삘그닥티가안납니다.
하지만민삘은아닙니다. 상당히이쁜편입니다.
그리고몸매가예쁘다는말외에는설명이안되네요.
늘씬하고쭉쭉빵빵그런몸은아닌데바디라인이여성스러우면서도
섹스럽더군요.
이렇게느낌있는엉덩이를가지고있는언니를보는것도참오랜만입니다.
뒤로은엉덩이가예쁘고앞으로는가랑이가도톰하고
가지런한게또예쁩니다.
이렇게사이즈가좋은언니가물다이를열심히타줍니다.
최근맛보기힘든메리트죠.
그리고는방으로가면세상열심히떡을쳐줍니다.
여상으로뒤치기로다시여상으로
남자물을빼는데는선수라고나할까요.
제가좀러닝타임이길었는데
진짜땀을뻘뻘흘리면서도마지막까지최선을다해주더군요.
아무튼뛰어난선수가하나캐슬로또영입되었습니다.
자주보면더친해질것같은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