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꼴해서 안마 찾다가 맨투맨에 갔는데
실장님한테 간단한 상담받고 원래는 글래머 스타일로 원했지만 한시간정도 더 있어야
그래서 난 탑탑탑코스로 되는 언니 보기로 하고 슬림한 민간인삘 체리방에 들어 갔는데
들어가서 좀 얘기좀 하다 같이 씻고 물다이 하는데 진짜 못 참을 정도로 잘 합니다
물다이 하다가 신음 소리 까지 날 정도로 하다가 잘 참고
본게임 들어가기전에 애무좀 하고 CD 끼고 바로 넣고 한 5분 좀넘게 하다가
발사하니 바로 시오후키를 하여 오줌발 나오고 내가 너무 토끼라서
두번째는 역립을 하여 봅니다 처음터 작은 구멍을 부드럽게
그렇게 보빨 메롱신공을 보여주고는 빨리 동생에 CD 다시 착용하고
올라와서 할래하니 응 오빠야 누워봐합니다~
바로 똑바로 눞혀 밀어넣어 박아줍니다~
이러니 묘한느낌이 좋다는 말입니다~
와 ~아까는 조용하더니 이제야 터집니다~
두번째는 여러자세를 오래하고 싶었으나 또 한번 발사
두번 발사 하고나니 솔직히 몸이 피곤하니 세번째는 할수 있을까
체리가 어떻게 또 세워 줍니다 이번엔
체리와 둘다 일어서서 벽을 집고 벽치기를 합니다~
쿵쿵~소리에 놀라 옆방손님 놀랄까봐 다시 침대로 이동합니다
그러다 쪼그라서 세번째는 핸플로 겨우 빼고 말았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다음으로 기약하고 노가리 까고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