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블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늦어서 허둥지둥 좀 늦엇습니다
본지는 쫌 됐었는데 여전히 이쁩니다. 블루언니 갸름하고 햐안 피부,
그리고 슬림한 스타일의 몸매 첫인상과 다르게 유쾌한면도 있고 성격도 좋아요.
담배타임 가지며 블루는 비흡연이며 얘기중에 무릎쪽에 멍이 보이길래 물어보니
운동하다가 그랬다는데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탈의하고 물다이서비스 받으러 갑니다. 이 언니 물다이 섭스는 소프트한 편입니다.
정성스럽게 애무를 잘 해주며 특히 뒷판 서비스 받을 때 깊숙히 찔러주는 듯한
똥까시 서비스는 최고 였습니다. 앞으로 돌아서도 가슴부터 아래까지
혀로 부드럽게 찐하게 애무를 해줍니다. 씻고 나서 수건으로 닦으려고 하는데
언니가 물기를 닦아주더군요.침대에 가서 역립해봅니다.
부드럽게 키스하며 말캉한 가슴도 만져줍니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애무하는데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나름 오래한거 같은데 괜찮은지 빼지 않고 잘 받아주네요.
다시 언니가 고양이자세로 저의 물건을 애무해주다가 콩을 씌우고선 여성상위를 합니다.
자세 바꾸면서 잘 안하는편인데 어쩌다가 정상위했다가 후배위로 하는데
여러 체위로 하니 괜찮았네요. 그리고 신호가 와서 발사하고 마무리
끝나고 나서 제 품에 안겨와 주길래 언니 몸 쓰담쓰담하면서 남은 시간보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괜찮아서 누가봐도 즐런 할 언니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