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4째주 어느날(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퀸
④ 지역 : 고양
⑤ 파트너 이름 : 유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 오피쓰 회원 여러분 ~ 여전히 초보인 고독 인사드립니다^^
[ 본 후기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적은 후기로서 접견시 매니저분의 컨디션&교감
분위기에 따라서 틀려질수가 있습니다 ~ 참고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족한 후기지만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제가 오늘 다녀온 곳은 고양 퀸 업소입니다.
수질이 좋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이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 
어떤 곳인지 한번 살펴볼게요 ~~





위치는 1호선 화정역에서 5분내외 거리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자차로 이용하실분은 주차장도 있으니 꼭 주차권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추천받은 매니저가 나왔길래... 급 달림이와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시간예약을 하고 부지런히 달려 갔습니다. 
미리 도착해서 실장님과 접선후 간단하게 담소를 나누다가
어느덧 예약한 시간이 되어서 안내를 받고 매니저를 만나러 갑니다.
제가 오늘 만나고 온 친구는 유영매니저 입니다. 프로필 한번 보시죠 ~~

준비해온 음료를 들고 문앞에 도착해서 노크를 살며시 해봅니다. 똑 ~~ 똑
잠시후 삐~릭하고 문이 열리고 안으로 냅다 들어갑니다.
고독 : 안녕하세요 ~
유영 : 오빠 ~ 안녕하세요 !!
첫인상은 아주 만족입니다. 작고 아담하지만 말투에서부터 애교가 좔~좔 흐르네요 ㅎㅎ 
커다란 하얀색 와이셔츠에 강렬한 빨간색 속옷을 입고 있엇습니다.
단추를 몇개 풀어서인지.... 유영이의 가슴골이 저를 벌써부터 자극시키네요 ㅋㅋㅋ
가볍게 인사를 나눈후 곧바로 쇼파에 앉습니다.
유영 : 오빠 ~ 마실꺼 뭐 드릴까요?
고독 : 안줘도 대 ~ 내가 따로 사왔지... 하면서 음료를 꺼냅니다.
쇼파에 앉자서 음료
를 마시면서 담배타임
을가지면서 대화를 가져봅니다.
사투리가 조금씩 나오는대 안쓸려고 노력하는 말투가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대화할때도 맞장구도 잘쳐주고 옆에 찰싹붙어서 하니...이런맛에 여길오나 싶습니다. ㅋㅋ
유영이의 매력에 빠져 대화하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대화를 했네요. 
서둘러 씻으러 탈의를 하는대 칫솔에 치약을 짜주고는 먼저 치카하고 있으라고 하네요.
그리고는 잠시뒤 유영이도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들어옵니다.
같이 치카치카를 하면서 대화를 또..... ㅋㅋㅋ
귀여운 말투에 빠져나올수가 없네요 ㅎㅎ
물온도를 맞추고는 제 온 몸 구석구석을 씻겨주면서도...계속해서 대화를 합니다.
샤워를 마친후 물기를 다 제거한후 침대에서 잠시 기다리니 유영이도 샤워를 마치고 제쪽으로 다가옵니다.
제 옆으로 와 푸~욱 안기길래 살며시 앉아주면서 슬~슬 시작을 합니다.

아이컨택을 하면서 가볍게 키스를 해봅니다.
키스를 하면서 제 손은 이미... 유영이의 몸을 탐하고 있네요 ㅎㅎ 
유영이의 입술을 지나 가슴쪽으로 애무를 해봅니다.
자연가슴을 만지는내내 촉감이 아직도....생생해서 
탐스런 가슴을 혀로 자극을 주니... 신음소리까지도 귀엽네요 ㅋㅋ
본격적으로 구석구석 애무를 하면서 동굴쪽으로 다가갑니다.
왁싱을 하지않은 숲이지만 애무하기 불편함이 전혀없습니다.
클리를 살~짝 혀로 자극을 주고는 동굴안쪽까지 깊숙히 탐험을 해봅니다.
깊숙히 들어갈수록 유영이의 몸이 들~썩 들~썩하게 움직이네요 ㅎㅎ
반응도 상당히 좋고 그 모습마저 귀엽네요 ㅋㅋㅋ

움찔움찔하면서 느끼는 유영이의 반응에 평소보다 조금더 동굴탐험을 했네요 ㅎㅎ

이제 유영이의 애무를 한번 받아보는대.....
유영 : 오빠 ~ 고개좀 돌려봐
뭘 할려고 이러나 싶었는대... 귀 애무부터 하더군요 ㅎㅎ

유영이의 혀가 제 귀속을 헤집으면서 애무를하니 그 자극이 너무 좋더군요 ㅎㅎ
그렇게 신선하고 짜릿한 귀 애무를 해주고는
가슴으로 와서 제 꼭띠를 자극시킨후
제 동생을 입에 머금고 BJ를 해줍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면서 입에 머금고 혀를 굴리면서도 해주는게 애사롭지 않네요.

제 파이어볼까지 입에 머금고 자극을 시키니
이미 제 동생은 유영이의 혀놀림에 변신을 끝마친 상태....
장비 장착을 해달라고 하고는 여상부터 시작을 해봅니다.

허리돌림도 나쁘지않게 잘 돌리면서 자극을 시키더니...
방아찍기 기술도 시전합니다.

이에 질세라 저도 유영이의 가슴을 움켜쥐면서 같이 리듬을 타봅니다.
유영이와 저의 위치를 바꿔서 제가 정상위 공격에 들어가 봅니다.

흐느껴하는 유영이의 얼굴을 보면서 펌핑을 영~차 영~차 속도를 높여봅니다.
상체를 조금 들어서 깊숙히 넣을때마다... 움찔~움찔하는게 자극적이더군요 ㅋㅋ

자칫하다가는 정상위 자세에서 끝날거 같아서....
잠시 숨을 고르고는 후배위로 변경합니다.

유영이의 엉덩이를 보면서 허리를 잡고 펌핑을 영~차 영~차 해봅니다.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ㅎㅎ
유영이를 다시 정상위 자세로 잡고 어깨에 다리를 올린채 펌핑을 해봅니다.

속도를 높여서 펌핑을 영~차 영~차 하다보니 어느덧 신호가 옵니다.
마지막 힘을 쏟으면서 유영이의 동굴안에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장비를 제거한후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니 예비콜이 울려서
물한잔을 마신후 샤워실로가서 마지막 씻김을 하고는
옷을 챙겨입다보니 본콜이 울려서 아쉬움 마음에
문앞에서 작별의 포옹과 키스를 한후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을 했습니다.
< 유영이를 간단하게 소자하자면 >
외모는 민삘이며 살짝 살이오른 SES유진 분위기 있습니다.
몸매는 슬립과 약통의 중간몸매 정도로 보였습니다.
키는 아담하고 키스감 대화력 좋고 활어반응 좋습니다.
애교있고 애인모드 마인드 최고입니다.
흡연은 전자담배를 하며 타투는 없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한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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