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7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에로티카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만에 휴게텔 을 둘러보다가 에로티카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유리로 예약을 하고 입장해서 잠시 기다리니
웃으면서 들어오는게 기분 좋게 해주네요
화장실에서 씻고나와서..침대에 와서 본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애무를 열심히 받으면서 흙엉흙엉 거리다가 참지못하고 바로 장갑을 장착하고 그곳으로 들어가봅니다...
와.. 그곳도 쫀쫀합니다..
그리고 신음소리를 내는데 창피하지만 5분만에 싸버렸네요 ㅠ
진짜 유리의 쪼임에 섹한 신음소리를 듣고 오래 버틸 수가 없네요.
그래도 남은시간 옆 어깨도 주물러 주고 저도 그녀의 어깨도 주물러주고
서로 정말 좋은 시간 보냈다고 생각이 들어요 ㅎㅎ
조만간 다시 유리보러 갈 예정입니다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