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빅토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태국 휴게텔만 다니다가 요근래 내상 몇번 입고 나니
발걸음 하기가 좀 걱정되던 찰나에 새롭게 눈뜬 금발언니들
그중에서 백마부대 빅토리아 언니 이분 최곱니다
얼굴 몸매 말해서 뭐해요 그냥 인형인데
이언니 만나게해주신 실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올립니다
빅토리아 언니 만나러 실장님이 알려주신대로 이동하여 노크후 입장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는 빅토리아 언니 인형이다 ㅎㅎ
너무 그냥 보기만해도 신나고 즐겁고 행복감이 이런언니를 곧
맛본다는 생각에 그저 감사 또 감사
빅토리아 언니 성격이 너무 밝아요 웃기도 잘웃고 장난끼가 상당함 ㅋ
너무 좋더군요 내옷을 하나하나 받아주며 살포시 정리하는모습 볼땐느
참하다는 느낌도 ㅎㅎ 탈의후 샤워하고 나오니 구석구석 열심히 물기 닦아주네요
흘깃흘깃하면서 쳐다봤던 빅토리아 언니 몸매
확실히 동양과 서양의 차이가 느껴지는 비율
이후 침대로 이동하여 서비스 시작
인형같은 얼굴과 몸으로 밀착하여 있다보니 그냥 꼴려요
뭐 한거도 없는데 ㅋㅋ 빨딱선 내 똘이를 보더니
손으로 툭 툭 건드리더군요 ㅋㅋ 그모습이 뭐야 이거 이런느낌? ㅋㅋ
이리저리 굴리며 가지고 놀더니 한입에 쑥 헉 소리가 절로
쎕니다 쎄요 중간중간 이빨도 살짝 깨물어 주는데
아 이게 아프듯 하면서도 은근 개 좋았어요
그후 본격적인 섹스 시작했는데 포르노에서만 보던 반대 여상위 자세
한번도 해본적없는 자센데 이거 은근 좋대여 디게 편안하면서도
깊은 삽입이 되더라구요
이자세로만 해도 되겠다 싶었는데 빅토리아 언니 힘이 부쳤는지
얼마후내려 오더라구요 자세 바까야곘다 싶어서 남상위로 했어요
이쁜 얼굴이랑 이쁜몸 구경좀 해보고 싶어서
빅토리아 언니 얼굴 가슴 다리라인과 삽입되는 조개
눈으로 쉼없이 훑어 보면서 똘이로는 구멍 파면서
기분좋은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보기좋은 떡 먹기도 좋습니다
이것이 진리였습니다 ^^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