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방이동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백수의하루는 오늘도심심합니다.
일어나서 이른점심먹고 심심해서 후기 둘러보던중
설레다에 니나 후기가 많이 올라와있네요 오늘은 설레다로정하고
1시쯤 실장님께 전화걸었습니다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이 전화받으시고 낮에전화하니까 시간예약을 바로잡아주시네요 나이스
후기쓴다하고 마넌깎아달라구하니까 시원시원하게 깎아준다고하십니다 할인에 또 나이스!
실장님고맙습니다 ㅎ
약속시간이되서 바로 호실로올라가봅니다
니나가 웃으면서 문을열어주네요
얼굴 괜찮습니다 ! 바디도 가슴도크고 빵댕이도크고 뽑기잘한것같네요
탈의 하는데 가슴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B컵보다는 C컵정도나올것같은데
모양도 이쁘고 탄력도 좋고 피부도 좋고 만지기 딱 좋습니다..
허리는 잘록하고 골반도 넓고...(뒤치기할때 시각효과가 후덜덜)
같이 샤워하고 바로 서비스...
오늘 날씨도 좋고 해서 컨디션이 좋다 보니... 언냐의 애무에... 제 몸이 휘어지네요...
비제이도 이빨 안닿고 나름 스킬 있습니다.. 전정말 이빨과 짬뽕된 비제이는 싫습니다..
69자세 취하고 그녀의 숲속을 제 얼굴로 들이미는게 아니라 털썩 주저앉습니다.
헉.... 아주 바람직하네요 ㅋ
혀로 탐닉해 봅니다...
전혀 냄새없고 향기가 솔솔~
웬만 하면 69할때 그냥 보고만 있거나 만지기만 하는데... 한참 낼름거렸습니다...
언냐 반응도 몸을 가끔씩 부르르 떨고.. 애무하는맛 좀 나네요.. 그렇다고 어린애들 처럼 격한반응은 아닙니다..
은근한 반응이라고 해야 하나 ㅋㅋ
콘돔을씌어주고 언냐가 위에서 말을 탑니다... 정말 열심히 타주네요...
팍팍팍팍 부비부비
팍팍팍팍팍.....
나 토끼인데.. 오늘 이상하게 잘되네... 왜이러지..
꼽은 상태로 일어나서 슴가 빨며 부비부비 팍팍팍팍... 기분은 좋은데 똘똘이가
왠일로 반응이 없네.. 요새 많이 달렸더니 조루끼가 없어졌나..
언냐... 정자세로 누우며 저에게 박아달라는 제스쳐를 취하네요
똘똘이 집어 넣으며 끌어 않고... 스윽스윽.... 앗...반응이 벌써...
잠깐 멈추고... 오른쪽 찌찌좀 애무하다 다시 스윽스윽... 악.... 안돼....
이번엔 왼쪽 찌찌 애무하다 펌프질 스윽스윽... 으윽....나오겟다...
다시 스톱...
이러길 20회 이상한거 같네요...
언니가 아무말 없었찌만... 이상한 오빠라 생각했을듯...
뒤치기 자세로 바꾸고 몸을 밀착... 스윽스윽...헉... 아씨... ㅠ
역시 토끼는 토끼인가봅니다..
뒤치기 할때... 뒤라인 시각효과 좋습니다... 한참 감상하고 있는데 언니가 옆에 거울로 쳐다보네요...
이오빠 뭘 빤히 보기만 하지?
다시 정자세로 바꾸고 오빠 그냥 끝낼께 하고
스윽스윽 팍팍팍팍팍 찌익~~~~
부르르르......
ㅋㅋ
떡감좋고 기분좋게 하는 언냐 입니다.
말도 상냥하게 언제나~ 웃으며 ~
혹시나 내상입으면 어쩌나 걱정했습니다....
적어도 니나와의 연애는 돈이 안아까울겁니다.
나중에 기회 되면 다시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