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3] 풋풋하고 귀여운 이런 분 보려고 오피 가는 거죠.. 거기에 예쁜 바디 라인, 순순한 섹 반응 까지 덤으로
① 방문일시 : 7/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헬요일 아침 회의를 마치고 실신 직전까지 몰렸다가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업소 출근부를 뒤적이고 있네요..ㅎㅎㅎ
풀어야겠습니다.. 허...
여기저기 기웃하다 NF가 있네요. ㅎㅎ.. 그럼 검증을 해야겠죠.. 궁금하니까.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니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실장님이 랜덤 초이스를 외침니다..ㅎㅎ..
뭐 스트레스는 만땅이고 다른 업소 찾을려니 귀찮고 믿고 보는 업소라 랜덤 초이스를 외치고 기다리다 업소에 도착..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니.... 이건 재수가 좋네요... 예약이 켄슬되었다고 저보고 봐달라고 하시네요.. ㅎㅎㅎㅎ.
오늘 운이 좋은가 봅니다. 실장님과 만남을 뒤로하고 진아를 보러 올라가 봅니다.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60 ~ 165 정도
몸무게 : 45~50 정도
몸매 : 살짝 살집이 있지만 라인이 예쁘고 떡감 좋은 몸매, 힙이 대박입니다.
페이스 : 민필에 귀여운 강아지 같은 얼굴
기타 : 흡연 하고요, 타투가 좀 있네요. 애교가 넘치네요.
[그녀와의 대화...............]
진아가 있는 방앞에 도착해서 머리를 좀 매만지고 띵동~~ 하고 초인종을 누르고 잠시 기다림... 문이 살짝 열리고 그 문틈 사이를 조금 벌려서 들어가 보니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제게 인사를 하는 진아가 보이네요. 첫인상은 프로필과 똑 같아요. 학교를 막 졸업한 듯 풋풋한 인상이네요. 인사를 하는 것도 그렇고
쇼파에 앉아 진아가 가져다준 음료수 한잔하며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귀여운 말투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말 속에 애교가 녹아있네요. 이야기 하는 동안
제 눈을 바라보며 웃기도 하고... 올 초에 다른 곳에서 잠깐 일하다가 한참을 쉬고 다시 여기로 나왔다고 하는데 음... 초짜 입니다. 요...
그래서 그런지 순진한 모습이 간간히 보이네요.
[하나가 되기 전에 ...........]
먼저 진아가 샤워실에 양치 준비를 해주고 먼저 들어가 있으라고 하는데 부끄러운가 보네요. 그래서 먼저 샤워실에 가서 양치를 하고 있으니 진아는 싱크대에서 양치를 하고
들어오는데 이제야 진아의 몸매를 확실히 보게 되는데.. 약간 슬림한 몸매에 자연산 씨컵 가슴인데 꼭지가.. 애기 꼭지... 작고 앙증맞은게 볼록하고 부끄러운 듯 솟아있는데
핑크색이네요..ㅎㅎ.. 제 눈이 거기에서 한참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가 살짝 내려와 보니 힙이 오~~~ 빵빵합니다.. 샤워하는 중에 살짝 만져보니 탄력도 좋네요.
[서로를 탐하며.............. ]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먼저 나와 침대에서 진아를 기다고 있는데 진아가 살금 살금 저에게 다가옵니다. 그리고는 제 옆에 누워 시원하다 그치 오빠~~
그러면서 제 눈을 바라보는데 ㅋㅋㅋ.. 바로 스파크가 파지직.... 일어나며 키스를 하는데 진아... 아까는 순진한 순수한 듯 보였는데 ㅎㅎㅎ..
키스할때 혀 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키스방 수준이네요.ㅎㅎ.. 그렇게 달콤한 키스를 하고는 진아에게 몸을 맡겨 보는데..
"오빠, 나 잘 못하는데 ~~" 이러면서 제 가슴으로 가서는 시작을 하는데 제 속으로 이건 초보가 아니다.. 미치겠네.." 이랬네요.
혀로 살살 괴롭히는데 느낌이 찌릿하니 좋네요. 그렇게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 진아가 비제이를 합니다.
제 동생을 입에 물고는 위 아래로 움직이는데 제 동생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네요. 그러면서 핥기까지.. 당했습니다. 초보인줄알았는데 ㅠㅠ
너무 좋아서 제가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이제 진아를 눕히고 제가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진아의 예쁜 가슴에 있는 핑크 빛 버튼을 살짝 입에 담그니 허~~억~~ 하면서 깊은 숨을 내쉬는 진아~~
벌써 느끼기 시작하나 봅니다. 아니 느끼고 있네요.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 보니 벌써 살짝 젖어 있네요. 진아의 소중이를 살짝 살짝 건들어 보니
헐떡이기 시작하는 진아... 그렇게 진아의 신음 소리, 헐떡거리때 마다 아래 위로 움직이는 허리를 느껴봅니다.
더 이상 괴롭히면 안될 것 같아서, 사실 제가 못참을 것 같아서, 장갑끼고 들어가 봅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들어가 살짝 움직여 보는데
저 안쪽에서 확하고 잡아버리네요. 진아가..ㅎㅎ.. 쪼임이 강합니다. 잘못하면 5분 버티기도 힘들겠네요.
정상위로 움직이는데 제 움직에 같이 바운스를 하는 진아의 가슴, 약간 찡그리는 눈가, 그리고 헉~~ 헉~~ 으~~ 음~~ 신음소리를
듣고 있으니 점점 더 강하게 움직여 봅니다... 그때 진아의 두 손이 제 엉덩이를 붙잡고는 허리가 확 휘어지는데.. 갑자기 쪼임이 확 커지네요..
여기서 마무리~~~ 하면 안되겠지요. 진아를 옆으로 눕히고는 좀더 움직이는데 침대 시트를 붙잡고 헐떡 거리고 있네요..
마무리를 위해 진아를 뒤로 돌려봅니다. 아까 샤워실에서 봤던 탱긑탱글한 진아의 엉덩이를 붙잡고 강하게 밀어 붙이는데
침대 시트를 붙잡고 어쩔줄 모르고 있는 진아... 그렇게 진아는 침대 시트를 두 손으로 꽉 붙잡고는 저와 같이 절정에 이르렀네요.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 샤워를 하고 진아와 얘기를 좀 더 하다가.. 아까 침대에서 느낌도 서로 공유하고
다음에 또 보자는 약속을 하고는 헤어졌네요
[Key Wo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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