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7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요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살짝 열리고 그 문틈 사이를 조금 벌려서 들어가 보니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인사를 하는 요정이 있습니다.
학교를 막 졸업한 듯 풋풋한 인상이네요. 인쇼파에 앉아 요정이 가져다준 음료수 한잔하며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사근사근한 말투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말 속에 애교가 녹아있네요. 이야기 하는 동안 눈을 바라보면 쑥스러워 합니다...
음... 초짜 입니다. 요... 그래서 그런지 순진한 모습이 간간히 보이네요.
먼저 샤워를 하고 요정이 씻고 들어와 몸매를 확실히 보게 되는데..
약간 슬림한 몸매에 꼭지가.. 애기 꼭지... 작고 앙증맞은게 볼록하고 부끄러운 듯 솟아있는데 핑크색이네요..ㅎㅎ..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먼저 나와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요정이 살금 살금 저에게 다가옵니다.
그리고는 제 옆에 누워 눈을 바라보는데 ㅋㅋㅋ.. 바로 스파크가 파지직....
일어나며 키스를 하는데 요정... 아까는 순진한 순수한 듯 보였는데 ㅎㅎㅎ.. 키스할때 혀 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렇게 달콤한 키스를 하고는 요정에게 몸을 맡겨 보는데..
혀로 살살 괴롭히는데 느낌이 찌릿하니 좋네요. 그렇게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 요정이 비제이를 합니다.
제 동생을 입에 물고는 위 아래로 움직이는데 제 동생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네요.
이제 매님을 눕히고 제가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요정의 예쁜 가슴에 있는 핑크 빛 버튼을 살짝 입에 담그니 허~~억~~ 하면서 깊은 숨을 내쉬는 진아~~
벌써 느끼기 시작하나 봅니다. 아니 느끼고 있네요.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 보니 벌써 살짝 젖어 있네요.
요정이의 소중이를 살짝 살짝 건들어 보니 헐떡이기 시작하는 요정...
그렇게 요정이의 신음 소리, 헐떡거리때 마다 아래 위로 움직이는 허리를 느껴봅니다.
더 이상 괴롭히면 안될 것 같아서, 사실 제가 못참을 것 같아서, 장갑끼고 들어가 봅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들어가 살짝 움직여 보는데
저 안쪽에서 확하고 잡아버리네요. 잘못하면 5분 버티기도 힘들겠네요.
약간 찡그리는 눈가, 그리고 헉~~ 헉~~ 으~~ 음~~ 신음소리를
듣고 있으니 점점 더 강하게 움직여 봅니다... 그때 요정의 두 손이 제 엉덩이를 붙잡고는 허리가 확 휘어지는데.. 갑자기 쪼임이 확 커지네요..
여기서 마무리~~~ 하면 안되겠지요. 요정을 옆으로 눕히고는 좀더 움직이는데 침대 시트를 붙잡고 헐떡 거리고 있네요..
마무리를 위해 요정이를 뒤로 돌려봅니다. 아까 샤워실에서 봤던 탱긑탱글한 요정의 엉덩이를 붙잡고 강하게 밀어 붙이는데
침대 시트를 붙잡고 어쩔줄 모르고 있는 요정... 그렇게 요정이는 침대 시트를 두 손으로 꽉 붙잡고는 저와 같이 절정에 이르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