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J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DKDL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동안 바빠서 J에 자주못왔었는데요
저도 한곳만 집중적으로 파고다니는 성향이라서 J만거의옵니다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음 한곳만 다니는게 좋은거같더라구요
심지어 가던곳 안가면 싸는것 조차도 발사가 잘안되는 그런 경우가 더러 생기는거 같아서 왠만하면 여러군데 돌아다니기 안좋아요
J만큼은 잊지않고 자주가는 비중이 제일높은 업소임
오랜만에 가는데 한번도못봤는데 엄청 죽여주는 아이언니가 있다길래 아이를 예약하고갔음
아이언니도 좀 기다리긴 했지만 그래도오랜만에 왔고 처음 보니까 낯설어할줄 알았는데 잘대해주네요
다행히 실장님이 기억을 해줌 아이언니 생글생글 웃는모습이 참 귀여움
저런 귀여운 얼굴에 예쁜 가슴까지 ;;
언발란스 하지만 벗은 몸매에 굴곡은 장난 아님 한국녀도 저러기 힘든데
가슴 터치감이 좋음
그보다 중요한건 편안하게 해주기도하고 해달라는건 다해줌
진심 빼는게 없어서 체위란 체위는 다하고 나옴
가슴 덜렁대는걸 만지고 보고있으면 하면서도 흥분이 2배가 되는듯함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뽑고 물한잔 더 챙겨마시고 아이언니한테 고맙다고 또온다고 약속하고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