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 23age / 158cm / 43kg / D cup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인상이 어린듯 하면서 밝은 인사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잠시 대화를 나누는데 간혹 사용하는 한국어가(단어) 귀엽게 느껴지네요
대화하는 동안 옆에서 허벅지도 쓰담해주고 살갑게 앵겨주면서 애인모드에 최적화 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예지언니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탄력이 좋고 피부도 태국기준 밝은 편에 속합니다
가슴은 D컵이지만 아쉽게도 튜닝이구요 전반적으로 스텐다드한 사이즈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뱃살도 없고 비율 괜찮고 특히 잘록한 허리부터 골반라인이 예쁜 것 같네요
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었기에 탈의하고 샤워섭스 받아봅니다
씻는 동안에도 눈이 마주치면 미소로 답해주는 좋은 처자더군요
샤워가 끝나고 언니가 BJ를 시전하는데 매우 농염하게 구사하는 것 같네요
(태국 언니들 섭스만큼은 최고인 것 같군요 ㅎ)
침대로 이동해서 본론으로 들어가봅니다
입만 가져가면 자동으로 딮한 키스를 시전하는 언니가 사랑스럽게 느껴지더군요
자연스럽게 역립먼저 하게 되었는데 반응도 좋고 꿈틀대는 느낌에 불끈해 집니다
언니가 올라와서 섭스를 시작하는데 BJ 스킬도 좋은편에 속하네요
때로는 깊게~ 때로는 부드럽게 구사하는데 끝인줄 알았지만 또다시 시전하고…
상당히 오랫동안 진행하더군요
콘 장착하고 삽입하는데 감질나게 깔짝깔짝 하더니 잠시후에는 매우 적극적으로 찍어댑니다
자세도 언니가 뒤로하자고 제안하기도 하고…적극적인 성격에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숨이차서 누워서 쉬고 싶은데 품에 안겨서 자꾸 말을 시키더군요
(호흡 곤란한 상태에서 대답해주는데 숨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비주얼도 맘에 들었지만 성격도 좋은 것 같고 교감족이 보셔도 만족하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