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은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객관적으로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
스타일에 연락을 하고 실장님과 컨택을 하였습니다. 실장님께서 완전 친절하십니다!!
아가씨 프로필 설명에 꼼꼼하게 친절하게 잘 대해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은채를 만나러 올라갔습니다~~
가서 벨을 누르니 문이 열리면서 이쁜 은채가 웃으면서 절 반겨주는데
와... 대박이였습니다. 몸매와꾸 정말 상급이네요 와 후덜덜 했어요
몸매 최상입니다. 우선 점수로 말씀드리자면 몸매는 10점 만점에 10점 입니다.
특히 가슴!! 정말 흠잡을때가 없습니다. 160 중반의 키에서 나오는 모델포스에
골반 허리 힙 다리 장난 아닙니다. 완전 대문자 S 몸매!! 슬림족 좋아하시는분들 강추!
조그마한 저 얼굴!! 정말 이쁘네요.
코 높고 눈크고 쌍커플있는 그런 인형 얼굴에 흑발...크~ 특히 웃을때 완전 이쁩니다~
점수는 10점 만점에 8.5점 드립니다.
들어가자 마자 뽀뽀에 키스를 해주는데 장난 아니게 열심히 합니다 !! 흑 또보고 싶어ㅠ
발정난 사람들 처럼 만나자마자 키스하면서 옷을 서로 벗기는데 흥분감이 장난 아니더군요.
옷을 다벗고 나서 서로 몸을 비비며 키스를하다가 겨우 진정된 우리 은채!!
완전 연애느낌...ㅠㅠ그렇게 같이 샤워실로 가서 서로 바디워시를 바르며 또 부비부비..
보통 다른 곳은 키스를 잘안하는데 은채는 잘만해주네요^^
그렇게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갑니다~ 이쁜 얼굴 구경하고 있으니 키스부터 시작해서 점점 똘똘이로 갑니다
그렇게 자극을 받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빨아주겠다고 하고 넘어뜨려버림니다.
저의 모든 스킬을 다써써 홍수로 만들어 버리겠어!! 은채 서비스 점수를 따지면 10점 만점에 20점 드립니다.
그렇게 꽃잎을 애무하니 점점 활어가 되는 이쁜녀석.. 보통 많이 다녀보신분들은 이게 연기인지
진짜 느끼는건지 아시잖아요 이녀석은 진짜 느끼는거입니다.
표정 몸짓 어느하나 가식이 없이 진짜 좋아서 소리내고 움직이더라구요..너무흥분되!!
그 흔한 냄새도 없고 깨끗한 꽃잎..털도 이쁘고 날개도 없구 완전 영계입니다.
그리고 경치도 구경할겸 69하자고 합니다~ 69에서 이쁜보지와 가랑이 사이로 흔들리는 유두도 감상하고~
정말 끝내주는 경치입니다... 은채는 69에서 열심히 빱니다 아랫도리 구석구석 빨아주네요..
넌 진짜 최고다 최고 못참겠어서 바로 하자 ! 해서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서로 표정 보면서 열심히 합니다~ 허리 흔들라고 하니 진짜 장난 아니게 흔듭니다~
뒤로 돌아! 전 누워있고 뒤로 돌아서 허리 흔드는 경치 구경합니다~
제 똘똘이 위로 흰색 물이 나오네요~ 으 꼴려~
한참을 하다가 뒷태가 너무 꼴려 일어서서 뒷치기로 그냥 강강강 해버립니다~
뒷태는 A+라고 보장 해드립니다~! 그리고 발사~
뒷처리 하고도 침대에서 연인처럼 한참을 누워서 이야기 했습니다~
정말 최고.. 꼭 다시 방문하기로 약속하고 문앞에서 또 키스하면서 가슴만지다 나왔네요.. ^^
그럼 총평을 하겠습니다. 10점 만점입니다.
도움 되셨기를 바라면서 이만 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