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신내 오션의 주간에 방문을 합니다.
이곳은 좋은게 다른데 없는 코스가 있습니다.
햄버거코스 : 언니의 슴골에 1차전 하는 코스죠.
다만 가슴이 크신분들만 하시는것 같습니다. 프로필 보시면 써있습니다. ㅋㅋ
그렇게 방문을 하여 아라를 보기로 하고 샤워하고 대기합니다.
조금 시간이 걸린다 하여서 라면하나 먹고 기다립니다.
어느덧 아라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아라가 귀엽게 반깁니다.
아담한 키에 늘씬한 몸매에 이쁜 씨컵 가슴이 너무 좋네요.
얼굴도 민필에 이뻐서 기분이 오늘은 즐달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대화하다가 햄버거샷은 탕에서 하기로 합니다.
탕에서 벗은 몸을 보니 이미 제 동생놈은 꺼떡이기 시작합니다.
아라가 동생놈을 이뻐해줍니다. 그렇게 슴골사이에서 동생놈은 호강을 합니다.
부드러워도 이렇게 부드러울수가… 그렇게 엄청난 양을 분출을 합니다.
아라가 샤워를 씻겨주고 바로 바디가 들어옵니다. 이뿐 가슴과 밀착 그리고
입과 손은 쉴세없이 움직입니다. 역시… 그런데… 벌써부터 조짐이 보이는
동생놈… 그렇게 물다이를 마치고 침대로 나와서잠시 휴식을 할려하는데
우리 아라는 쉬지 않고 오빠에게 봉사를 하네요. 어찌나 이쁜지 저도 봉사를 해주고
2차전을 아라가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엄청나네요. 그렇게 열심히 허리를 돌리니 저도 흥분이 엄청됩니다.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를 하다가 아라가.. 좋아하는 뒤로 눕기 자세로
마무리를 향해 달려봅니다. 2샷까지 무난히 성공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