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2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그나마 가깝기도 하고 즐달도 땡길쯤 되어서 똘똘이 밥주러
맛동산에 전화했더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실장님께서 나비가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하고 갔습니다.
방을 배정받고 입장했습니다 나비를 보고 바디에 한번 잠깐 놀랬습니다
농후한 매력이 있내요
태국에 직접 가서 현지에서 직접컨텍한듯한 느낌?그러면서도 재미교포의 느낌도 있내요
(끝나고나서 후기를 쓰기전 프로필을 보니 브라질&태국 혼혈이고 4개국어가 가능하다더군요 ㄷㄷ;;)
보자말자 똘똘이 힘이 스을쩍 들어갑니다
바로 나비에게 계산을 한후 샤워bj는 생략하고 씻고 침대에서 기다립니다.
바로 바디핏이 은근 비치는 야릇한 란제리룩의 나비가 철없는 아이처럼 방긋하게 미소띄며 애무를 해주는데
뜬금없이 프로필하고 큰차이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바디도 그렇고 와꾸도 그렇고
해맑으면서도 섹시함이 묻어나는 몸매에 전체적인 밸런스가 잘 조화를 이룹니다.
제가 간지럼을 많이타서 나비의 애무가 버티기 쉽지않았지만
기분이 좋아서 멈춰달라고 할 수가없네요
이어지는 불알을 입과 손을 이용해서 간드러진 애무
손으로 부드럽게 똘똘이 자극도 해주내요
그다음으로 앞판애무 하는데 귀 애무좋아하는걸 말도안했는데 해주네요
오늘은 빨리끝내고싶어서 역립은 대충하고.....
전투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스킬이 부족해서그런지 역립할때 반응은 약한편입니다ㅜㅅㅜ
다른분은어떠신지 궁금하지만...ㅎㅎ
각설하고 콘착용후 시작합니다 조금하다가 뒤치기 하는데 쪼임이 좀있네요
어느체위이던 조임이 좋은게 아이가 스킬이기보단 좁보같다는 생각이 더 치우치내요
앞쪽 뒤쪽 체위 돌아가며 넷~다섯?가지 체위정도 흔들어주고
똘똘이도 조임반응에 폭팔하여 발기가 맥스를 찍은상태까지 갔습니다
마무리는 좁보라면 정상체위보단 11자다리들기로 깊고 딮하게 꼽아 넣었습니다
양무릎으로 엉덩이를 살짝 모아서 보딩이 조임까지 업글시켜서 즐겼습니다
11자다리들기가 마무리의 스릴이 아닐까 싶내요 ㅎㅎㅎㅎㅎㅎㅎ
점점 하다가 폭주기관차가 되어 삘받아서 마무리 했습니다.
얼마나 폭주를 했는지 아니면 똘똘이가 한동안 너무 굶었는지
사정후에도 계속 든든하더군요 ㅋㅋㅋㅋ
나비가 마무리에 따듯하게 데워진 손으로 전립쪽 풀어가며 다빼줍니다
이것도 청룡못지않게 스릴 만킥이내요 물티슈로 닦으며 해줬는데
더운여름에는 한순간 시원한 풀장놀러간 똘똘이 처럼 사르르 똘똘이가 주저앉내요 ㅋㅋ
간만에 사정후에도 똘똘이가 살아있을정도로 즐달했던 경험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