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26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이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도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도 덥고 씻을겸서비스받으려고 방문했어요
저는 날씬하며 가슴좀 있고 .. 무엇보다 오늘은 서비스 잘 하는 언니를 보고싶어요~ 라고 말하니
30정도 웨이팅하시면 주간 서비스 끝판왕인 언니가 된다고 하시네요..
샤워실에 들어가 족욕도 하고 탕에 몸좀 담구고 있으면 시간맞춰 데리러 오겠다고 하십니다.
좋아요...맘 편하게 샤워하고 탐에 몸좀 담갓다가 족욕실에 들어가 뜨거운물에 발좀 담구고 있엇네요..
한 10분정도 지난것 같았는데 실장님이 오셔서 이제 준비하시고 모신다고 하네요..
샤워 간단하게 한번 더 하고 가운입고 차 한잔 마시고 실장님 따라 언니방 입실..
첫느낌.. 섹시과에 속한 느낌입니다.
느낌이 옵니다.. 서비스 잘할것 같은 기대감이 생기는 언니네요..
키스부터 찐하게하고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대화도 서툼없이 술술 잘 이어지고 웃으면서 사냥하게 대해주니 맘이 편했네요..
이제 그만 얘기하고 좋은거 해줄께 .. 라며 샤워실로 저를 데려갑니다..
물다이 앞판.. 아래부터 슬슬 올라가더니 똘똘이를 집중공략하다가 가슴으로 올라왔다가.. 다시 똘똘이..
그리고 뒷판 역시나 똥까시를....
순간 지릴뻔햇네요...
침대로 와 애무시작하는데.... 이 언니 목까시까지..
환장합니다..
연애감또한 질펀하게 느낌이 좋네요..
뭔가 감싸는 듯하게.. 뜨겁게...
수량도 적지않게 나오니 부드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빨리고 박아보긴 처음이네요..
너무 빨리 끝난것 같아 아쉬운 마음으로 언니에게 "이렇게 빨리 쌀줄 알았으면 무한할껄 그랬어~" 라고 얘기하니 언니가 칸터에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저에게 "오빠 ~ 실장님한테 물어봤는데 시간 여유 된데.. 코스변경해서 놀까?
뜻밖의 행운이네요... 코스변경하고 또 박아봅니다...
연애감은 여전하구요... 좋습니다..
시간이 다 되고 퇴실...
실장님이 와서 어땟냐고...물어보는데..
씨익~ 웃으면서 엄지척을 해주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