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2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후에 할일도 없고 해서 집 근처 검색을 해보니 가까운 곳에
있길래 예약을 해서 방문햇습니다 오후에 오니 대기손님 없이 바로 서비스 받았네요
첫 방문이라서 실장님께 서비스 좋은 매니져로 부탁을 드리고 방에서 담배한 피면서 기다리니
어여쁜 아가씨가 들어 오네요 제가 본 첫 느낌은 몸매가 볼륨감이 느껴질만큼 잘 빠지고
얼굴도 나쁘지 않더군요 외모와 몸매는 일단 합격이고 서비스는 어떨지 기대하며 같이 샤워를 하는데
부드러운 손길로 제 몸을 만지면서 거품으로 씻겨주고 중간에 제 똘똘이를 만지면서 입안에 넣고
혀로 돌려 주는데 물기가 있어서 므흣한 기분이네요
샤워를 마무리 하고 침대로 가서 저를 눕히고 다시 애무를 해주는데 살살 녹네요
적극적으로 서비스 해주네요 똘똘이에 입을 맞춘뒤 사탕빨듯 기분좋게 애무해주며
똥까시 서비스까지 딥하게 혀가 들어와 저를 기분좋게 해주더군요
콘돔 착용 후 삽입을 하여 맛을보는데 언니 스킬 쪼임이 좋아서인지
본게임 들어가서도 여전히 적극적으로 해줘서 생각보다 일찍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아무리는 입싸로 했습니다 잘 받았고 하루가 참 기분좋게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