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산백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 일산지역 달림비 지원 이벤트에 당첨되어 달림비 지원 받기 전 제 사비를 들여 다녀온 100% 솔직 후기 입니다.
또한 원샷은 컨디션에 따라 일찍 끝날때는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아 항상 투샷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오피보다는 휴게텔을 선호하는 스타일이지만
평상시에 눈여겨보던 일산-백마를 갈 수 있게되어 기분좋게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장소 : ★★★★★
일단 장소는 3호선 정발산역에서 매우 가까워 자차가 없으신 분들도 도보로 접근하기에 좋을 것 같으며, 자차를 이용하셔도 주차 할 수 있는 곳을 안내해 주시니 접근성은 아주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니저 외모 : ★★★★☆
백마하면 다들 금발을 생각하시겠지만 아쉽게도 로라는 흑발입니다.
그래도 미인형에 가까운 외모를 지니고 있어 별점 4!
정확히 외모만 보고 러시아계다, 우즈벡계다 어디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
이모구비가 뚜렷해 아주 이쁩니다.
나이는 23살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영계여서 그런지 피부또한 예술입니다.
그리고 나이들어갈 수록 가슴보다는 골반라인을 중시하는데
로라는 가슴이면 가슴, 골반이면 골반 다 끝장납니다
강추 !!
(금발이였다면 진짜 평상시 상상하던 금발의 그녀)
서비스 : ★★★★☆
일단 반응 자체가 활어 반응이라 똘똘이가 쉴새 없이 힘들어 합니다.
처음 커피 사들고 가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가벼운 스킨쉽 후 샤워 서비스를 받습니다.
원래 샤워 서비스를 해주는건지, 커피를 사가고 다정다감하게 잘 해줘서 서비스를 해주는지 모르겠지만
봉끗한 가슴이 살짤살짝 다으면서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샤워 서비스만으로 흥분한 제가 귀여웠는지 BJ도 살짝 해주면서 윙크한번 해주고
물기를 닦고 얼른 나오라고 하네요
샤워서비스로 이미 충분히 달궈져 있던 터라
물기 닦고 바로 본격적으로 그녀를 탐해봅니다.
신음소리가 아주 섹시해요
허리는 잘록하고, 가슴도 크며, 골반또한 예술이라 여상자세를 했을때 끝내줍니다.
누워서 서비스 받으며 그녀의 실루엣을 즐기는 것 또한 로라를 초이스함에 있어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분홍빛 도는 꼭지가 예술인건 비밀)
전체적인 야릇한 이미지와 신음소리가 섞이고, 샤워서비스로 이미 흥분해 있던터라 금방 할 것 같아서
자세를 바꾸면서 해도 싫은티 하나 안내며 다 받아주네요 ^^
기본적인 애무도 나쁘지 않았고 일단 교육이 잘 돼있는지 자세를 바꾸고 요구해도 흔쾌히 받아 주는게 좋네요
총평
★★★★☆(4.3)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서비스면 서비스 삼박자 두루갖춘 매니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엄~~~~청!! 알아서 하드하게 리드하는 매니저를 원하시면 약간 기대이하 일 수 있으나
그런분들 아니시라면
평점 5점 만점에 4.3점 정도 줄 것 같습니다.
(좀더 능동적으로 하드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
그래도 재방문 의사 100%있으며, 접해보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