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친구들과 시흥에서 소주한잔 걸치니 어김없이 찾아오는 달림신...
0.1초에 망설임 끝에 예전에 맥심 실장님이 추천해주셨던 NF지나를 만나러갑니다.
예약전화부터 칭찬이 자자 하더군요(기대x100000000)
10시에 예약을 하고 주차를 한 후 올라가는 내내 그 심장의 두근거림..
다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닼ㅋㅋㅋㅋㅋㅋㅋ
똑똑 문을 두드리니 오우....첫인상에 무척이나 섹시하네요.
달림을 여러번 해봤지만 손가락에 드는 섹시한 와꾸에 1번놀라고,
큰 키에 2번 놀라고, 마지막으로 황금비율에 3번 놀랐습니다.
딱 제스타일이더군요 슬림한데 나올때나오고 특히나 골반이 ^^ 굿
첫인상이 굉장히 섹시해서 도도하고 말이 없을것만 같단 생각이 무심하게
활짝 웃는모습이 너무 이뻤습니다.
방안으로 안내받고 이것저것 대화도 유도해가면서 술은 많이 먹었냐, 덥진않느냐
진심으로 절 생각한다는 느낌을 받더군요 일단 첫인상은 합격!!!!!!!!!!!!
저 먼저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본격적인 연애에 들어가더니
역시 와꾸만큼이나 눈빛, 바디라인 섹시가 흘러 넘치더군요
애무부터 시작해서 bj까지 기빨리는줄 알았습니다.
저도 살짝 역립해보니 반응도 무척이나 좋더군요(신음소리ㅅㅌㅊ)
장갑을 끼우고 여러가지 체위를 해보았습니다. 큰 키를 자랑이라도 하듯 유연하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체위중에 지나는 뒤로할때 뒷태가 너무 이쁘더군요
결국 못참고 발사......ㅠㅠ끝나고 수고했다고 따뜻하게 안아줍디다ㅠㅠ
샤워하고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다시한번 보고싶게 만들더군요 솔직히 지나는 저만 보고싶더군요
저만볼거임, 두번볼거임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