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결정 장애가 있어서 업소가는대 매번 불편함을 격던도중
아까 전화를 엄청 돌렷는대 실장님이 수지언냐라고 정말 겐찬은언냐 있다고
꼭보여주고 싶다고 자신감있게 말씀하셔서 예약잡고
+3이 붙은 언니엿는데... 과연 어떨지하고 기대를 갖고 갓네요 ㅎㅎㅎ
문열고 보는대 이게 여자야 공주야 싶을정도로 이쁨 ..!!!
어리고~몸매는 슬림하니 와꾸 슴가는 C컵의 베이글~~!
초스피드 샤워를 마치고 침데에서 섹에 미친 사람처럼 물고 말고 빨아재끼고
수지언냐의 몸을 국수 비비듣이 마구 휘젓다가
콘을 끼고 정신없이 흔들어재끼는대 수지언냐 아주 조아 죽네요 ㅋㅋ
이번엔 수지언냐가 올라와서 흔들에 제끼는대 저보다 더잘함
그렇게 서로 진땀 쭉빼고 똘똘이는 참을대로 참아서 결국 찍~~~ 싸고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