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하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끌시끌한 소문에 잠시 달림을 중단하고 잠수를 타고 있다가 좋지 않은 일이 생겨 스트레스 풀 겸 달렸습니다.
오랜만이라 떨리는 건지 시끌벅적 해서 떨리는 건지 가슴 졸이면서 방문을 열었습니다.
쬐끄만한 아이가 인사를 하고 멀뚱멀뚱 처다보네요ㅎㅎ 귀엽네요~ ㅎㅎ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아직 오피에 온지 별로 안됬다네요ㅎㅎ
귀여운 하율이는 제 옆이 아닌 제 위를 선택하네요 ㅎㅎ 워워 여러분 이상한 생각은 하지마요!! 그냥 허벅지 위에 걸터앉은 것 뿐 옷은 다 입고 있어요ㅎㅎ
이런게 왜이리 좋지ㅎㅎ 그렇게 가까운 곳에서 하율이에 얼굴을 스캔 했습니다 민간인 느낌에 주먹만한 얼굴에 귀여운이 덕지덕지 붙어있네요ㅎㅎ
애교도 많고 웃음도 많은 소녀기에 T타임 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율이도 재미있었는지 씻을 생각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씻어야된지 않아? 라고 물으니 그제서야 시간을 보고 빠르게 탈의를 했어요. 이녀석..... 몸매가 환상이네요...
아담한데 비율 좋고 슴가까지 완벽하고 엉덩이까지 "이야~~~ 너 축복 받았다 하율아.."
이 키에 이런 비율 나오기 힘든데 이야...계속 칭찬을 하니 부끄러운지 화장실로 도망가네요 ㅎㅎㅎ 졸긔~ ㅎㅎㅎ
먼저 나와 침대에 누워 있는데 하율이가 씻고 나오더니 제 위로 바로 올라타네요..
"올라타는거 좋아하는구나 너??ㅎㅎ"
"이렇게 있는게 푹신해서 좋아~"
자연스레 입을 맞추고 밑으로 사러져버린 하율이.. 예약할 때 실장님이 아직 초보라 서비스는 조금 부족할수 있다고 했는데..
전혀!! 능숙하지는 않지만 못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남자라면 리드해야지 서비스를 받아야겠어요???ㅎㅎㅎ
초보라면서 왁싱도 했네요~~ 살짝 기술을 선보이니 죽네요죽어 ㅎㅎㅎ 이제 장비를 착용하고 돌진해봅시다~~
천천히 스무스 하게 들어가는데 입구가 상당히 좁네요ㅜㅜㅜ 벌써부터 피니쉬가 보이는건 제 생각이겠져??
삽입을 하니 역립에 여파인지... 홍수가 났네요;;; 삽입을 하고 자세 변경을 할 때 여기서 초보티가 나는 듯 합니다ㅎㅎ
대부분 언냐들은 척하면 척 자세를 취해주는데 하율이 같은 경우는 조금 딜레마가 있네요 ㅎㅎㅎ
뭐 이런게 초보를 접견하는 묘미 아니겠어요??? 자세 몇개 알려주고 시원하게 마무리하였네요 ㅎㅎㅎ
오랜만에 달려서 인지 많은 양을 배출했네요;;;ㅎㅎㅎ
끝나고 씻고나오니 하율이가 마실걸 준비해줘서 잠시 여유있는 T타임을 갖고 나왔습니다
귀여운 얼굴이지만 반전 몸매를 갖고 있는 초보자?? 하율이ㅎㅎㅎ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줘서 고맙고 약속대로 조만간 꼭 한번더 보러갈게~~ 고마워~~
와꾸 : 90
몸매 : 100
마인드 : 95
서비스 :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