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9 밤 11시쯤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우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가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글은 저같이 뭘 잘 모르고 눈팅하다 후기 보고 가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올립니다.
7월 19일에 전 회사 동료와 선릉역에서 술한잔 마시고 있던중에 친구가 떡얘기를 하도 해대서 갑자기 하고싶은생각이 엄청 들었습니다.
해외생활을 오래 한 탓에, 한국여성보다는 외국인에게 더 섹시함을 느끼는지라, 백마오피를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특히 최근에 백인여자친구와 헤어진지 2~3주 정도 밖에 안되어, 외로움에 쩔어있었기 때문에. 오늘은 무조건 사랑받고 위로받고 싶은 기분이었죠.
저는 이번이 2번째 오피였는데 첫번째에 너무 실망했던지라, 처음갔던 업체와는 다른업체를 검색하던 도중,
여우백마 프로필 사진들이 뭔가 너무너무 예뻐서 저도 모르게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실장님이 굉장히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매니져는, 사진이 예쁘던, 아가사를 선택한다고 했습니다.
바로 된다고 하셔서, 실장님이 오라고 말씀해주신 장소에서 어찌저찌 실장님을 찾아뵙고 걸어서 오피스텔에 갔습니다.
아가사는 +3 인줄 알았는데, 제가 기본 30분만 선택해서인지?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13만원만 받으시더라고요.
저는 16만원 뽑아갔었는데... 그냥 나중에 기분 좋아서 1만원은 실장님, 1만원은 아가사, 그리고 1만원은.... 흘리고 나왔는지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고양이가 한마리 있었는데 고양이가 먹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고양이 진짜 너무 예뻤음으로 인정.
암튼 입장하기 전에, 아 여기 아가사 맞나? 왜 3만원 더 안받지? 의문을 1초 정도하고 방문을 똑똑하고 들어갔는데,
아가사고 뭐고 일단 굉장히 예쁜, 제 type의 매니져님이 계셔서 우선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가사 맞다고 믿고있습니다)
30분이었기 때문에 저는 거의 바로 씻으러 갔습니다. 씻으러 드가서 오늘은 여자친구랑 하듯이 키스를 하며 사랑을 나누고 싶다 라는 느낌이어서,
이빨을 400번 정도 닦던 도중에, 제가 생각해도 제가 술냄새가 나는것 같아서, 매니져님이 힘들까봐 키스는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딱 씻고 나왔는데 고양이가 딱 하고 나타나서 문앞에 있길래 4초정도 예뻐해줬습니다.
아가사씨는 옷을 모두 벗으신 채로 침대에서, 섹시한 눈빛으로, 이리오라는 손짓을 하며, 침대를 탁, 탁 치셨는데
진짜 그때 기분이 황홀했습니다. 가슴이 원래 백인들은, 크긴한데, 후죽후죽 한 감이 있는데, 뭔가 탱탱한 느낌이어서 오 지쟈스 하면서 침대에 올랐습니다.
삼각애무? 제생각엔 좌우랑 밑에 동생 애무해주는 그건거 같은데, 진짜 열심히 잘 하더라고요.
제가 술을 조금 마시고 가서 빨리 안섰을 수도 있는데, 진짜 제대로 사까시 해주셨습니다. 그 스킬중에, 귀두 부분을 진짜 초광속으로
마치 스큐류바 빨리먹기 대회 하듯이 홀롤롤롯ㅅ 츄르르르릅 팟찻~ 진짜 와 그거 그냥 기분이 넘나 좋았습니다.
69 하고 싶어서, 요청했더니, 제꺼 해주시면서 엉덩이 제 입쪽으로 돌려주셨는데, 제가 막상 핥기 시작하자 2초만에 다시 본자세로 돌아가시긴 했습니다.
69를 즐기진 못했지만, 펠라치오를 진짜 너무 잘 받아서 만족하고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아 정말 술 마시고 가면 일단 제가 생각해도 완전 애인모드는 안될거 같아요. 이사람들도 사람이고 여잔데,
술냄새나고, 잘 안서는데, 막 뭐 할라하고 하면 싫을것 같습니다. 담엔 정말 술 한잔도 안마시고 가려고요. 맨정신에.
저도 그래서 다른 요구 안하고, 떡치는데 집중했습니다. 쪼임 괜찮고, 여성상위는 많이 해주시진 않았지만, 금발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후배위로 mainly 했는데, 감이 진짜 진짜 좋았고 무엇보다 엉덩이가 탱탱하고 만지면서 하는데 아주 촉감이 너무 좋아서
너무너무 엉덩이 촉감이 좋았습니다. 진짜 귀엽고 섹시하고 살짝살짝 tap 했는데 아주 살의 흔들림이 아프리카오지고요세계지리였습니다 ㅋ
기분이 좋았답니다. ㅋ 글쓰면서도 살짝 꼴림이 오긴 하네요. 그러다 강강강으로 허리 잡으면서 발사했습니다 ㅋ
기분이 진짜 너무 좋아서, 아가사씨도 너무 예쁘고, 원래 3만원 그거 택시비 하려다가, 만원 아가사씨 줬습니다. ㅋ
실장님께도 감사인사드리면서 만원 드렸습니다. 나머지만원은 역시 고양인가....
아, 또하나 좋았던 점이, 저번에 갔던 그곳은 그냥 하고 나오니 끝(물론 이것도 상관없지만), 이었지만 여우백마는 실장님께서 밖에서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괜찮았냐 이것저것 Feedback 도 물어봐주시고 해서 뭔가 기분이 좋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참 재밌고 좋은 추억으로 남은것 같아서 후기 올립니다.
초보분들. 제가 봤을때, 프로필 보고 가는거보다, 실장님 괜찮은 분 한분 계신면 그게 최고인거 같아요. 진짜 제가 2군데 업소밖에 안가봤지만
그게 제일 확실합니다. 사진이고 뭐고 그런거보다 실장님의 고객 신경써주시는 거 보고 가는게 진리인것 같습니다.
그런점에서 여우백마 실장님 참 괜찮고요 추천드립니다 특히 저같은 초보분들께 추천! 완전 좋으심. 그리고
아가사씨 정말 괜찮았습니다. 술먹고 가서 미안해요. 담엔 맨정신에 갈게요 근데 너무 빨리 쌀까봐 걱정되긴하지만요ㅋ 사랑합니다. 30분 행복했어요.
아가사씨 다음에 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