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굴 : 여우같은 느낌에 예쁘다. 아주 약간의 튜닝이 느껴지지만,
전혀 거부감이 느껴지는 수준 큰 눈이 포인트
몸매 : 몸매만으로 남자를 흥분시키는게 쉽지는 않은데...
마인드 : 첫 인상은 약간은 쌔보이기도 해서 쉽지 않겠구나싶지만,
3분만 이야기를 해보면 이런 천사가 또 없다.
그냥 서희랑 함께 있는 시간 동안은 즐겁다
서비스: 잘한다. 그냥 잘한다는 표현이 딱 맞는다.
뭐 하나 하나 이건 좀 부족하네, 이건 좀 기분이 그냥 평범한데하는 서비스 없이
다 이걸 이렇게 잘하네하는 감탄사가 절로 흘러나온다.
그중에 백미는 역시 BJ인데, 이 BJ는 정말 안 받아보면 표현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물다이에서 입싸로 한번 발사하고
서희 도도한 이미지를 떠올리기 쉬운데,
침대에서 서희는 꼼냥꼼냥 스타일이이다.
그리하여 또 한번의 발사 투샷을 성공했다
다른 업장보다 투샷을 적은 돈 내고 들어와서
뽕뽑은 것 같아서 미안해 질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