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히트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쏘, 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초이스 샵인 히트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먼저 프로필상의 언니들이 있는지 실장님께 여쭤보았는데 프로필 상에 있는 언니도 있고 프로필상에 올려져 있지 않은 뉴페도 있다고 해서 어짜피 가면 보여주는 시스템이니 믿고 찾아가 봅니다. 코스는 M코스로 진행하였구요. 이언니 마사지 저언니 코스였습니다. 이것 저것 맛보고 싶은 마음에 방문하였는데 시간대가 잘 맞아서 네친구 있다고 하셨는데 모두 초이스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네요. 거짓없이 이것저것 매니저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실장님의 응대가 첫 번째로 너무 좋았구요. 저는 모두 뉴페 친구들을 초이스 하였습니다. 미모가 눈에 띌정도로 이쁘더라구요~
첫 번째로는 쏘라는 친구를 만났는데 청순하니 몸매도 잘빠졌고 몽타주도 이쁘네요.
말은 잘 통하지 않았지만 수줍게 웃는 모습이며, 실장님께서 이런 일은 한국와서 처음하는 친구라는 얘기에 더욱 값진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리드하며 즐기는 재미가 있었네요. 제가 조루라 빨리 끝났는데도 안겨서 시간 꽉꽉 채워주고 나가는 마인드 굿입니다.
쏘 매니저는 키스족 역립족 강추드립니다.
두 번째로 마사지사는 눈치가 빨라 조금만 아픈내색을 해도 금방 알아차리고 좀더 약하게 해주더라구요.통통한 아주머니 였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운 마사지였습니다. 파스같은 것을 바르면서 진행되었는데 마사지 받는 효과가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옴친구 들어옵니다. 외관상으로는 성형미인 느낌이 있어서 상당히 기가 쎄보였는데 막상 들어오면서 인사하는 느낌을 보니 너무 상냥하고 싹싹한 친구입니다. 영어 실력도 상당하고 한국말도 중간중간 아~주 조금씩 섞어 쓰는게 너무 귀엽더라구요.
실장님 말로는 이친구도 이번에 한국와서 처음 일하는 거라고 하는데 처음 일하는 친구라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손님을 대할줄 알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무리한 요구일수 있는 똥까시도 가능하냐 하니 웃으면서 그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거절할때도 미안하다면서 웃으며 얘기하는게 하나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친구 역시 애인모드며 모든게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총평 실장님 응대며 아가씨들 서비스와 마인드 마사지까지 모두 너무 잘 받고 왔습니다. 다음에 시간될 때 또 들려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