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휴테라피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장마철이다 보니 습도가 ㅠㅠ
습하다보니 여기저기 안좋은 부위들이 욱씬욱씬
휴테라피 가야겠다 싶어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스페셜 C코스 하고싶었는데 잔고가 너무 부족하여 ㅠㅠ
타이마사지 코스로 ㅠㅠ
제 파트너는 제니란 분
이분에게 한시간동안 내몸을 빌려 드렸죠
팔부터 가볍게 풀어주시는데 왜 전기가 올까여?
내 팔이 너무 안좋았나 혈자리눌러 줄때마따 찌릿찌릿
허리아플때 찌릿했는데 팔도 안좋은가봅니다
이윽고 어깨쪽 살포시 만져 주시면서 마사지 시작
딱딱하게 뭉친 그 느낌 아 너무 아퍼 그러나 고통을
즐기는 나 이기에 입 꾹 다물고 참아냅니다
양 어깨의 엄청난 고통과 시원함을 뒤로 하고
등마사지 시작 너무 시원시원 확실히 뭉친부위는 좀 고통과
시원함이 따른다면 적당하게 뭉친부위는
시원함이 훨신큰거 같아여
하체 마사지 원래 하체 마사지 잘 안받는데 너무 간지러워서 ㅠㅠ
이날은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간지러움은 없고 엄청난 시원함이
하체 맛사지가 이렇게 시원한줄 미쳐 몰랐습니다 그동안 항상
상체위주로만 해달라고 했는데 살짝 후회가 ㅎㅎ
한시간 열심히 풀어주신 제니씨 고마웠어요
나중엔 스페셜C로 우리 다시 만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