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똥차&용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어쩌다보니 캐슬에서 레즈비언 2:1로 탈탈 털리고 왔습니다
노멀하고 베이직한걸 선호하는데 어쩌다보니...
일반 2:1 이었으면 안했을텐데... 다른 언니들 이라면 안했을 텐데...
어제는 레즈비언 2:1 을 할 수 밖에 없는 조건 이었습니다
바로 똥차 언니와 용달 언니의 조합이었기 때문이죠
두언니 모두 캐슬 주간을 책임지는 주축인 언니들로
똥차 언니는 우리 언니 시절부터 유명한 언니고
용달 언니도 도도 시절부터 네임벨류 있는 언니니까...
두명의 외모만으로도 최고의 조합으로 보여지며 캐미가 상당했습니다
자연산 가슴으로 해주는 젖치기와 골뱅이를 하며 질질 싸는 똥차와
글래머스한 바디로 육탄 공격을 주도하는 용달의 꼴라보~~
언니 둘이서 나에게 서비스 해주는게 아닌 셋이서 서로를 탐하며
쾌락을 느끼며 욕망을 분출하는 시간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한몸이 되어 뒤엉켜서 물고 빨고 만지고 후비고 하다가 CD가 착용되고….
이세상이 아닌듯 정신 못차리고 정신줄 놓고 즐겼습니다
2:1에 레즈비언 추가됐을 뿐인데 그 내용은 하늘과 땅차이라 할 수 있겠네요
정말 환상의 레즈비언 쓰리썸 똥차 & 용달 최고의 조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