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왕 총알투자해서 물을빼는거라면
좋은 스펙의 언니를 봐야겠죠 ...???
실장님과 통화를하며 그런 아가씨를 추천 해달라해서 보게됫네요 ㅎㅎ
와꾸로만 봤을땐 정말 만족스럽네요
이름은 "나나"
어리고 이쁜언니랑 침대위에서 몸을 뒤섞을생각을하니
엔돌핀이 마구마구 생성되는 느낌입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좋다는 옛어른들의 말이 틀린게 아니라는걸
그녀는 몸으로 증명해줬습니다.
몸의 탄력이 살아있어서 언어가 통하지않는게 약간 아쉬웠으나
이런 언니를 만날때는 이런점은 감안하고 만나야하는거니까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
하는내내 계속 눈맞춰주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내 동생을 끊임없이 일깨워줍니다.
내것이 그녀안에 닿았을때는 아주 깊이있게 흔들어재끼는느낌
중간중간 키스시도할때마다 아주 진하고 연인같이 받아주네요
비현실적이지만 현실속에사는 아릿다운 언니....
이것이 바로 나나를 보았을때의 제 느낌입니다.
그녀를 내 위에 올려세우고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여성상위로 마무리지었습니다.
여상상위로 내위에 다리벌리고 쭈그려앉은 그 모습은 집에오는내내 잊혀지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