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7.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리얼
④ 지역 :양재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더운날 운동을 하고싶은데 뛰기는 싫고..
어디서 주워들은 말에 의하면 섹스가 운동이 잘된데요
가까운 곳을 찾아본 결과 빡촌 아줌마들 ㅡ.ㅡ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검색 오지게 했습니다.
제가 또 검색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찾기가 좀 쉬웠네요
사이트를 들어가서 프로필을 하나씩 다확인 했는데
아라언니가 사진만 보니 전효성을 좀 닮은거 같아서
이누나로 해볼까?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남자들 생각으론 사진은 뽀샵에 보정이다 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계실텐데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래도 저는 호구이기 때문에 이언니로 결정!!
바로 전화 때리고 예약했어요 거리가 좀 있기때문에 차로 이동했네여
차를 타고 1시간 가량을 이동 후 완벽한 주차 시전..결벽증 있습니다..ㅎ
주차를 하고 입구로 이동하는데 주차장에 차들이 되게 많네요..
입구로 들어서자 실장님을 마주침..부끄럽
지금의 저는 손만 스쳐도 탄탄데스요..ㅋㅋㅋㅋ
하기전에 청결은 필수겠죠??
몸을 구석구석 닦고 아라언니를 마주할 시간..
그날이 왔도다
아 참 샤워실은 외부에 있어요!!
방으로 들어섬과 동시에 사진과 다르겠지라는 생각에
얼굴을 확인했는데 이거 실화야? 라는 생각을 했네요
사진이랑 실물이 다를게 없..
왓더뻒!!!!!!
제가 생각했던 그모습과 동일했어요
궁디빵빵하고 가슴이 탱글거리는.. 이맛에 오지라는 생각을 했네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 제가 아라언니의 옷을 벗기고 침대로 던져버렸어요..
저도 급하게 옷을 벗고 침대에 올라가니 아라언니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빨아재끼는데 그 기분이 찌릿찌릿!
제가 섹스를 잘 못하는데 아라언니가 알아서 눕히고 다해줬어요
아라언니가 힘든내색 하나도 없이 1부터10까지 다해준게 감동..서비스빠꾸없지!!
결국 운동은 안됬지만 홍콩을 갔다왔네여
서비스에 한번놀라고 테크닉에 한번놀랐습니다
양재로 이사갈까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