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7.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로써 세븐의 21번째 출근
시간이 밤11시나 됬네요.
퇴근 후에 즐기는 뜨밤!!
방으로 들어가서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왔어요
참고로 저는 키작은 여자를 좋아한답니다ㅎㅎ
이제 하니씨랑 뜨밤을 즐길준비가 다되었어요
하니씨의 와꾸는 천상여자!! 쎅쒸한 그자태
하니씨의 가슴은 작지도 크지도 않은 딱 손에 들어오는 느낌좋은 가슴!!
뽀얀속살에 애기냄새가 약간 나는듯해요
안되겠다 바로 다리벌려!! 고추들어간다!!
어익후 바로 고추가 봉지에 입성
봉다리에 고추를 넣고 귀 후비듯 마구 후볐습니당ㅋㅋ
신음부터가 완전달라!!
바로 하니누나 올라태우고 퍽퍽퍽
하니누나가 넘잘해서 금방가버렸어요ㅠㅠ
참을라해도 안참아지는 나의 곧휴ㅠㅠ
오늘은 하니누나의 절정을 보았습니다^^
다음엔 아예 가버리게 해야곘어요 ㅎㅎ
하고싶을땐 비서실~ 쵝555^^